

봄이 오겠죠
나채윤
등록일 2026-01-21 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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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
안녕하세요 린디! 처음 인사드려요. 저는 주말마다 라디오를 켜놓는 청취자입니다. 린디님 목소리가 겨울과 잘어울리는 듯한 따뜻한 느낌을 받아 사연을 남겨보아요. 평일에는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가 토,일 오전에는 라디오를 듣는 시간이 제 일상에 작은 쉼표같아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에요
모레면 사랑하는 3학년 제자들이 졸업을 한다네요.
작년에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아쉽고 자꾸 못해준 것만 생각나네요. 이제 교복을 벗고 각자의 꿈을 찾아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해주고 싶어요. 린디도 함께 응원해주실거죠?
이제 각자의 자리로 흩어지지만, 아이들 앞날에 늘 빛이 비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신청곡은 도영의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입니다. 제목과 가사 내용처럼 졸업을 앞둔 제자들의 시간이 눈부시게 반짝이며 흘러가길 응원합니다.
졸업을 앞둔 모든 아이들에게 이 노래 들려주고 싶어요.
감사해요 린디! 앞으로 우리의 주말 아침을 잘 부탁해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에요
모레면 사랑하는 3학년 제자들이 졸업을 한다네요.
작년에 처음 만나 인사를 나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아쉽고 자꾸 못해준 것만 생각나네요. 이제 교복을 벗고 각자의 꿈을 찾아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해주고 싶어요. 린디도 함께 응원해주실거죠?
이제 각자의 자리로 흩어지지만, 아이들 앞날에 늘 빛이 비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신청곡은 도영의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입니다. 제목과 가사 내용처럼 졸업을 앞둔 제자들의 시간이 눈부시게 반짝이며 흘러가길 응원합니다.
졸업을 앞둔 모든 아이들에게 이 노래 들려주고 싶어요.
감사해요 린디! 앞으로 우리의 주말 아침을 잘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