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10 (화)
    1. 행정통합 특례 재검토...촉박한 일정 관건 2. 통합단체장 후보군 윤곽...설 민심잡기 '총력' 3. '아슬아슬' 거문도 뱃길, 장기적 운항 대책 시급 4. 첫 국산 레몬 '제라몬' 수확...수입산 대체
    2026-02-10
  • 첫 국산 레몬 '제라몬'...풍부한 즙으로 수입 레몬 대체
    【 앵커멘트 】 지난해 첫선을 보인 국산 레몬 품종 제라몬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농업진흥청이 개발한 제라몬은 친환경 재배로 안전성이 뛰어난 데다 액즙이 풍부해 수입 레몬을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라몬 수확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안의 한 농장 비닐하우스안이 새콤한 레몬 향으로 가득합니다. 화분에 심어진 나무마다 어른 주먹만 한 레몬이 4~50개씩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2023년 재배를 시작해 지난해 첫 수확에 성공한 국산 레몬 품종인 제라몬으로, 2백여 그루
    2026-02-10
  • 거문도 뱃길, 장기적 운항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여수와 거문도를 잇는 유일한 여객선 하멜호가 지난해 말 운항 중단 위기를 가까스로 넘겼지만 여전히 운영 구조가 불안정합니다. 공영제 도입 등 장기적인 운항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 하멜호. 이제는 섬 주민들의 일상이 된 교통수단입니다. ▶ 인터뷰 : 이경학 / 거문도 주민 - "병원 때문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배는) 녹동으로 차도선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하멜호가) 절대적으로
    2026-02-10
  • 통합자치단체장 후보군 윤곽..."설 연휴 민심 잡아라"
    【 앵커멘트 】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특별법이 여전히 국회에서 논의 중이지만 통합단체장 출마 예정 후보들은 일찌감치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현역 자치단체장을 제외하고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들이 모두 출사표를 던졌는데, 민주당 경선의 변곡점이 될 설 연휴 밥상머리 민심 선점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개호, 정준호 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오늘(10일) 나란히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신정훈 의원을 비롯해, 민형배, 주철현, 이병훈
    2026-02-10
  • "TF 꾸렸지만..." 촉박한 일정 불수용 특례 반영 '관건'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핵심 특례들이 대거 불수용되면서 지역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총리실이 광주·전남과 통합TF를 구성하며 진화에 나선 가운데, 국회 상임위 심사에서 얼마나 받아들여질지 관심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부의 '선통합 후지원' 기조 속에서 행정통합 법안에 대한 소극적 수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386개 조문 가운데 무려 119건이 불수용 된데다, 수용된 조항마저도 대부분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에너
    2026-02-10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2-10 (화)
    1부 와이드 이슈 : 광주·전남 행정통합 / 코스피 5000 시대 / 환율 불안 / 퇴직연금 기금화 / 지역예산 확보 - 패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2026-02-10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2-10 (화)
    1. 민주 광주 공천룰 안갯속...합당 변수까지, 설 이후 윤곽? 2. "특별하지 않은 특별법"...정부, 특례사업 30% 이상 불수용 3. "대통령 뜻에도 배치"...행정통합 공청회서도 질타 4. 지난해 광주 인구 순유출 전국 최고...행정통합으로 청년 정주 가능할까
    2026-02-10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09 (월)
    1. 민주 광주 공천룰 안갯속...합당 변수까지, 설 이후 윤곽? 2. "특별하지 않은 특별법"...정부, 특례사업 30% 이상 불수용 3. "대통령 뜻에도 배치"...행정통합 공청회서도 질타 4. 지난해 광주 인구 순유출 전국 최고...행정통합으로 청년 정주 가능할까
    2026-02-09
  • 지난해 광주 인구 순유출 전국 최고...행정통합으로 청년 정주 가능할까
    【 앵커멘트 】 광주의 인구 유출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결국 일자리 때문인데요. 행정통합을 계기로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인구 140만 명 선이 깨진 광주. 광주의 인구 유출이 계속되고 있지만, 전남에서 유입되던 인구가 갈수록 줄면서 빚어진 결과입니다. 지난해 광주에서 빠져나간 인구에서 들어온 인구를 뺀 순유출자는 모두 만 4천 명.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1년 전과 비
    2026-02-09
  • "대통령 뜻에도 배치"...행정통합 공청회서도 질타
    【 앵커멘트 】 국회에서 열린 행정통합 입법을 위한 공청회에서도 중앙정부의 소극적인 태도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정부가 공언한 20조 원 지원, 서울시 수준의 행정·재정적 특례 등을 특별법에 명문화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등 행정통합 입법을 위한 공청회. 당초 통 큰 지원을 약속했던 공언과 달리, 정부의 거듭된 소극적인 태도에 아쉬움의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 싱크 : 신정훈 / 국회 행안위원장(더불어민주당) - "시·도 행정통합, 광주&
    2026-02-09
  • "특별하지 않은 특별법"...정부, 특례사업 30% 이상 불수용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추진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특별법이 담고 있는 특례사업 중 30%를 정부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회에 상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에 담긴 특례사업은 모두 374개. 이 중 정부가 수용하지 않은 사업은 119개입니다. 인공지능과 에너지, 영농형 태양광 등 광주·전남의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조항들이 줄줄이 거부당한 셈입니다. 지역 정치
    2026-02-09
  • 민주 광주 공천룰 안갯속...합당 변수까지, 설 이후 윤곽?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6·3지방선거 공천 심사에 들어갔지만, 컷오프나 조별 경쟁 등의 경선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까지 겹치면서, 세부적인 공천 규칙은 설 명절 이후에 윤곽이 잡힐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광주시당이 6·3지방선거 후보 공모를 마치고 공천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에선 구청장 22명, 광역의원 61명, 기초의원 88명 등 총 171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광주 북구청장엔 8명이,
    2026-02-09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2-09 (월)
    1. '대전·충남 기준?'...광주·전남 행정통합 국회 심사 2. 여수거북선축제 운영 '오락가락'...관람객 반토막 3. 설 선물세트 판매...프리미엄·실속형 등 다양화 4. 해남에 전국 첫 초콜릿 거리 등장...'두쫀쿠'로 안착
    2026-02-09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08 (일)
    1.'대전·충남 기준?'...광주·전남 행정통합 국회 심사 2.설 선물세트 판매...프리미엄·실속형 등 다양화 3. 여수거북선축제 운영 '오락가락'…관람객 반토막 4.해남에 전국 첫 초콜릿거리 등장...'두쫀쿠'로 안착
    2026-02-08
  • 해남에 전국 최초 초콜릿 거리 등장...'두쫀쿠'로 초기 안착
    【 앵커멘트 】 피낭시에 빵으로 유명한 땅끝 해남에 전국 최초의 초콜릿 거리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2년여의 준비를 거친 끝에 탄생한 초콜릿 거리는 때마침 전국에 불어닥친 두쫀쿠 열풍으로 비교적 순탄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국 최초의 초콜릿 거리가 해남읍 중심가에 등장했습니다. '오늘 하루가 선물'이라는 의미의 하루길로 명명된 초콜릿 거리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초콜릿 가게 다섯 곳이 문을 열었습니다. 저마다 다른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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