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08 (일)
    1.'대전·충남 기준?'...광주·전남 행정통합 국회 심사 2.설 선물세트 판매...프리미엄·실속형 등 다양화 3. 여수거북선축제 운영 '오락가락'…관람객 반토막 4.해남에 전국 첫 초콜릿거리 등장...'두쫀쿠'로 안착
    2026-02-08
  • 해남에 전국 최초 초콜릿 거리 등장...'두쫀쿠'로 초기 안착
    【 앵커멘트 】 피낭시에 빵으로 유명한 땅끝 해남에 전국 최초의 초콜릿 거리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2년여의 준비를 거친 끝에 탄생한 초콜릿 거리는 때마침 전국에 불어닥친 두쫀쿠 열풍으로 비교적 순탄한 첫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국 최초의 초콜릿 거리가 해남읍 중심가에 등장했습니다. '오늘 하루가 선물'이라는 의미의 하루길로 명명된 초콜릿 거리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초콜릿 가게 다섯 곳이 문을 열었습니다. 저마다 다른
    2026-02-08
  • 여수거북선축제 운영 주체 '오락가락'…관람객 반토막
    【 앵커멘트 】 여수거북선축제가 올해로 60주년을 맞았지만 축제추진위원들의 전문성 결여 논란에 운영주체가 해마다 바뀌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준비 부족은 결국 관람객 급감으로 이어지면서 축제 자체가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는 5월 개막을 앞둔 여수거북선축제. 지역 3대 축제로 불리며, 올해로 6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의 업적을 기리는 대표 호국축제지만, 시작도 전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스탠딩 : 김동수 - "축제 운영 주체가 해마다 바뀌면서 혼선
    2026-02-08
  • 설 선물세트 판매 시작...프리미엄·실속형 등 다양화
    【 앵커멘트 】 설 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설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수백만 원대 프리미엄 선물세트부터 실속형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백화점 설 선물세트 판매코너. 수백만 원대 한우세트를 비롯한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와 대비되는 소포장 선물세트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의 커피백 선물세트 등 5만 원 이하의 실속형 선물세트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한 다른 백화점도 프
    2026-02-08
  • '대전·충남이 기준?'...광주·전남 행정통합 국회 심사 본격화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을 다시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국회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타 지역과의 형평성, 상대적으로 논의가 요원했던 교육자치나 지방의회 구성 등이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이번 주 상임위를 거쳐 이달 말 본회의에선 통과시키겠다는 목표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되며 본격적인 국회의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관련 논의가 시작된 지 한 달여만입니다. 쟁점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우선 '형평성'을 기준으로 한
    2026-02-08
  • 전남도, 맞춤형 통상닥터제로 지역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
    전남도와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 전담 현장 지원 사업인 '2026년 통상닥터제'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통상닥터제는 수출 경험이 부족하거나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무역·통상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 기업별 전담 컨설턴트로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에는 139개 사를 지원해 29개 사가 1,636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는 등 2017년 도입 이후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실질적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2026-02-08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07 (토)
    1. 남해안 저수온 특보...반복 폐사 어민들 '속앓이' 2. 겨울철 노로바이러스..."손 씻기·익혀 먹기 필수" 3. 여수시장 후보자 '난립'..."30년 동안 연임 없어"
    2026-02-07
  • 여수시장 후보자 '난립'...30년 동안 연임 한 번도 없어"
    【 앵커멘트 】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수시장 선거에 10명이 넘는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선 8번의 선거에서 연임 사례가 단 한 차례도 없었던 만큼 출마 예정자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앵커멘트 】 현재 여수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는 14명.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다수를 차지하고,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인사들도 가세했습니다. 정치인에서부터 행정 관료 출신, 기업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 인터뷰 : 서갑식
    2026-02-07
  • 겨울철 감염병 노로바이러스..."손 씻기·익혀 먹기 필수"
    【 앵커멘트 】 한파에 건조한 날씨까지 겹치면서 감기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여기에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도 빠르게 퍼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동 병원. 21개월 된 아이가 수액을 맞습니다. 지난밤 아이가 구토와 설사를 반복해 병원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 박재영 / 아이 부모 - "아이가 계속 분수토를 해버리니까, 구토를 해버리니까 그냥 두면 안 되겠다. 방치하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해외여행을 갔다 온 아이도 같은 증상을 보였습니다. ▶ 인터뷰
    2026-02-07
  • 남해안 저수온 특보...반복되는 폐사 어민들 '속앓이'
    【 앵커멘트 】 추워진 날씨로 남해안 바다 수온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어민들의 근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저수온 피해가 반복되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보이지 않아 막막한 상황입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물고기가 수면 위로 배를 내민 채 둥둥 떠있습니다. 바다 수온이 떨어진 탓에 물고기가 폐사한 겁니다. 어민들은 별다른 대책이 없어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인터뷰 : 정근영 / 여수 남면 화태리 - "월동지로 고기를 옮긴다든지 아니면 그물갈이를 해서 최대한 사육 환경을 개선해 주는 (저수온
    2026-02-07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06 (금)
    1. 번호판 가리고 '광란의 질주'...잡고 보니 '경찰' 2. 전남도·광주 자치구 타운홀미팅...실시간 만여 명 참여 3. 여수·순천·담양 비민주당 후보의 약진 '주목' 4. 부상 턴 김도영, 유격수 시험대..."KIA 내야 재편 핵심"
    2026-02-06
  • 부상 턴 김도영, 유격수 시험대..."KIA 내야 재편 핵심"
    【 앵커멘트 】 지난해, 부상으로 아쉬운 시즌을 보냈던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강도 높은 재활을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자존심 회복은 물론 유격수 전환이라는 새로운 시험대 위에 섰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가벼운 몸놀림으로 훈련에 임하는 김도영. 지난해 자신을 괴롭혔던 햄스트링 부상의 흔적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 싱크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내야수 - "비시즌부터 체계적으로 만들어 왔기 때문에 지금 몸 상태 되게 좋은 상태고 빨리 멘탈을 회복하고 다시 재활에 집중한 게 (주요했던 거 같습니다
    2026-02-06
  • 여수·순천·담양 비민주당 후보 약진…2022년 무소속 돌풍 이어질까?
    【 앵커멘트 】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텃밭인 전남의 핵심 키워드는 '무소속의 돌풍'이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비민주당 후보들의 약진이 눈에 띄는 선거구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뉴스룸에서 정리해 봤습니다. 【 기자 】 먼저 여수시장 선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11월 KBC 여론조사에서 6.2%의 지지를 받으며 5위에 그쳤던 명창환 전 전라남도행정부지사가 이번 2월 조사에서는 13.8% 지지를 얻으며 1위로 올라섰습니다. 11월 조사에서 12.7%로 1위였던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
    2026-02-06
  • 행정통합 타운홀미팅...광주 자치구 달라질 삶은?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상정된 가운데 광주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타운홀미팅이 진행됐습니다. 광주 시민들의 실생활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서부권에 이어 광주 동구와 서구, 광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이 열렸습니다. 통합으로 광주 시민들의 삶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20조 원의 재정 지원에 대한 기대가 쏟아졌습니다. 반도체 등 첨단
    2026-02-06
  • [단독]번호판 가리고 질주...잡고보니 '여수 경찰'
    【 앵커멘트 】 번호판을 가린 채 도심을 돌아다니는 차량. 보통은 범죄 차량을 의심합니다. 그런데 그 차가 경찰 관용차라면 어떻겠습니까. 전남 여수경찰이 여수에서 서울까지 과속·신호위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경찰 관용차에 하얀 종이테이프를 붙인 채 폭주 운전을 한 사실이 드러나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여수경찰서가 사용하고 있는 한 관용차입니다. 지난해 9월, 여성청소년수사팀은 이 차를 운행하며 황당한 일을 벌였습니다. 하얀색 종이테이프로 번호판을 가리고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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