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04 (수)
    1. 민주당 배심원제 방식 따라 '천차만별'…유불리 갈려 2. 광주전남통합 행정·교육 설명회 영광서 열려 3. 징검다리 4선 도전 노관규, 순천시장 선거전 치열 4. "지역방송 위기...지원책 현실화 필요" 5. 중동발 불확실성↑...석유화학·수출 제조업 등 '비상'
    2026-03-04
  • 중동발 불확실성↑...석유화학·수출 제조업 등 '비상'
    【 앵커멘트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침공하면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의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경우,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이 직접적인 타격이 불가피한데다, 수출 기업들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회복세에 악영향을 끼칠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국제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장 여수산단 석유화학 업계는 비상에 걸렸습니다. 가뜩이나 공급 과잉 등으로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원가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 원유
    2026-03-04
  • "지역방송의 위기는 민주주의의 위기"...지원책 현실화해야
    【 앵커멘트 】 이재명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5극3특 체제와 더불어, 지역방송의 역할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지역방송의 현실을 외면한 지원책에 대한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방송통신발전기금으로 지원해 온 지역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 사업. 지난 5년간 10개 지역민방과 지역MBC 16개 지부에 200여 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했는데, 연속으로 제작·편성되고 있는 건 10여 개에 그칩니다. 40억 원 안팎에 불과한 예산을 지역중소방송사 30여 곳이 경쟁해서 나눌 뿐
    2026-03-04
  • [지방선거 현장을가다] '노관규vs민주당'…징검다리 4선 도전 속 격돌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순천시입니다. 무소속 노관규 현 시장이 민주당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징검다리 4선에 성공할지가 관심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한 무소속 단체장인 노관규 순천시장. 민선 4·5·8기를 이끈 풍부한 행정경험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합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2026-03-04
  • 행정통합 확정 후 첫 공론장...교육·재정 특례 보완 요구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확정된 이후 처음으로 행정·교육통합 설명회가 영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만 명 가까운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몰리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의 역할과 특별법 보완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1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열린 첫 설명회.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특별법 최종안에 교육재정, 교원 이동 제한 등이 명시되지 않은 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 싱크 : 이정선/광주광역시교육감 - "내
    2026-03-04
  • 민주당 경선 '변수' 산적...예상 시나리오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공천 방식을 발표하면서 예비후보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예비경선부터 본경선, 결선까지 많게는 3차례의 경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대 변수로 꼽히는 '시민배심원제' 구성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일 민주당 공천관리위는 전남광주특별시장 공천심사자 8명을 모두 적격으로 판정하고, 예비경선과 본경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싱크 : 조승래/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부위원장 - "현재 공모 신청한 후보
    2026-03-0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3-04 (수)
    1부 와이드 이슈 : 檢 보완수사 - 패널: 김종우 광주지검 검사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3-04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3-04 (수)
    1. 배심원제 도입에 민형배 '반대'·김영록 '보완' 2. 특별법은 통과됐지만...주청사·재정지원 등 과제 3. 강진군수 선거 강진원 군수 경선 참여 '변수' 4. 국립목포대, 도립대와 통합 첫 입학식
    2026-03-0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03 (화)
    1. 배심원제 도입에 민형배 '반대'·김영록 '보완' 2. 특별법은 통과됐지만...주청사·재정지원 등 과제 3. 강진군수 선거 강진원 군수 경선 참여 '변수' 4. 국립목포대, 도립대와 통합 첫 입학식
    2026-03-03
  • 목포대 2+4 학사 첫 통합...의대있는 통합 국립대로 나아간다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립대와 통합을 이뤄낸 국립목포대학교가 무안과 담양 두 캠퍼스에서 첫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글로컬대학의 위상을 드러낸 입학식은 그 어느 때보다 학교 발전과 미래 도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넘쳐났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올해로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립목포대학교. 전남도립대와 통합 성사 이후 처음으로 열린 통합 입학식은 말 그대로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이번 신입생 충원율이 99.9% ,도림 캠퍼스와 담양 캠퍼스 입학생이 2,000명을 넘었습니다. 글로컬대학 최우수등급과
    2026-03-03
  •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10년 강진원 군수 4선 도전...경선 참여 여부 최대 변수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강진군입니다. 10년 넘게 강진군을 이끌어 온 강진원 군수의 네 번째 도전에 3명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선 5기와 6기, 그리고 한 차례 낙선 뒤 민선 8기까지 무려 10년 동안 강진군을 이끌고 있는 강진원 군수. 이에 맞서 현직 도의원과 현 군의원, 관료 출신 등 3명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지난 2월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강진원 현 강진군수
    2026-03-03
  • 문턱 넘은 전남광주특별법..."사전 준비 철저히 해야"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의기투합한 지 59일 만인데요, 통합특별시 출범 전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제정을 환영하고, 인구 320만 명에 예산 25조 원 규모의 메머드 지방정부 출범을 자축했습니다. 문제는 통합 과정에서 갈등을 줄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당장 청사의 위치부터 논란이 큽니다. 일단 광주시청과 무안의 전남도청, 순천의 동부본부를 나눠 쓰겠다고 했습니다. 통합법에는 특
    2026-03-03
  • 전남·광주 배심원 경선 민형배 '반대' 김영록 '보완'…다수는 '찬성'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 경선 규칙으로 5인 압축 예비 경선과 시민공천 배심원제를 검토하고 있는데요. 경선 규칙을 두고 후보들은 어떤 입장을 보이는지, 신대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권역별 토론회와 시민 배심원제를 도입하자고 최고위원회에 제안했습니다. 후보 8명을 상위 5명으로 압축한 뒤 시민공천 배심원제로 본경선을 치르자는 건데, 후보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여론조사 선두권인 민형배 의원은 당원 주권과 1인 1표 원칙
    2026-03-03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3-03 (화)
    1부 와이드 이슈 : 전남·광주 40년 만의 통합 / 순천시 미래 전략 - 패널: 노관규 순천시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3-03
  • [D뉴스]'그알'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사건 파문..."가해 부모 엄벌" 여론 확산
    지난 28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생후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을 집중 보도한 이후 가해 부모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지난해 10월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생후 4개월 영아 해든이 사망 사건을 다뤘습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일 낮 12시 30분쯤 '아이가 욕조에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친모의 신고로 시작됐습니다. 아이는 병원으로 이송돼 두 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입원 나흘 만에 숨졌으며, 사인은 다발성 외상에 따른 출혈성 쇼크와 장기부전으로 확인됐습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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