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11 (수)
    1. 민주당-혁신당 선거 연대…호남 포함 관심 2. 광주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실시간 2만명 참여 3. '30여년의 숙원' 전남의대 2030년 신설 확정 4.국민의힘 신재생에너지로 '호남 껴안기' 5. 진도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2026-02-11
  • 국힘, 신재생에너지로 호남 껴안기?..."특별법 적극 검토"
    【 앵커멘트 】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정책에 미온적인 모습을 보였던 국민의힘이 호남 껴안기의 일환으로 관련 특별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호남의 풍력 발전과 태양광 산업을 키우겠다는 것인데, 법안 심사와 표결 과정에서 약속을 증명할지 주목됩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호남을 에너지 산업의 중심 도시로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력 기반을 갖춘 호남에서 풍력 발전과 태양광 산업을 키우고, 인공 지능과 반도체 같은 미래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겠다는 겁니다. ▶ 싱크 : 장
    2026-02-11
  • 진도 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수 21년 만에 무죄
    【 앵커멘트 】 지난 2003년 차량을 저수지에 빠뜨려 아내를 살해했다는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고 복역 중 숨진 고(故) 장동오 씨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1년 만에 무죄 판결입니다.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이 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에 대해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21년 만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이 순간을 기다리던 고(故) 장동오 씨는 없었습니다. 지난 2024년 지병으로 숨졌기 때문입니다. ▶ 싱크 : 故 장동오 씨 아들 - "아버지가 이 자리에 계셨다면 진짜
    2026-02-11
  • 전남 통합 국립의대 정원 100명 확정...2030년 개교
    【 앵커멘트 】 의대가 없는 유일한 광역지자체인 전남에 국립의과대학이 설립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30년 숙원이 결실을 보게 됐다고 환영하면서, 국립의대가 빠르게 개교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보건복지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6년제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부속병원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30년 신설 의대 개교를 목표로 정원 100명을 배정했는데, 계획대로라면 2036년부터 의사가 배출돼 지역 의료를 책임지게 됩니다. ▶ 인터뷰 :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2026-02-11
  • 광주 남·북구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실시간 2만 명 참여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광주 북구와 남구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타운홀미팅이 열렸습니다. 통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인구 소멸 위기를 딛고 서로 상생하는 방향이 논의됐는데요. 유튜브 등을 통해 2만여 명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는 광주와 전남이 통합으로 얻을 상승효과에 주목했습니다. 전남 일부 시군들에서는 광주 쏠림 우려가, 광주 자치구들에서는 예산 역차별 불만이 나오는 상황. 시도 간 균형발전 가치를 되새기고
    2026-02-11
  • 민주당-조국당 합당 무산..."지방선거 연대 어떻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논란 끝에 합당 시점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지방선거까지는 양당이 연대하기로 했는데, 경쟁을 강조했던 호남 지역에서까지 지역별로 출마자를 나눌지 관심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고, 선거가 끝난 후 통합을 추진하자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제
    2026-02-11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2-11 (수)
    1부 와이드 이슈 : 민선8기, 장성의 변화 - 패널: 김한종 장성군수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강기정 광주광역시 시장
    2026-02-11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2-11 (수)
    1. 행정통합 특례 재검토...촉박한 일정 관건 2. 통합단체장 후보군 윤곽...설 민심잡기 '총력' 3. '아슬아슬' 거문도 뱃길, 장기적 운항 대책 시급 4. 첫 국산 레몬 '제라몬' 수확...수입산 대체
    2026-02-1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10 (화)
    1. 행정통합 특례 재검토...촉박한 일정 관건 2. 통합단체장 후보군 윤곽...설 민심잡기 '총력' 3. '아슬아슬' 거문도 뱃길, 장기적 운항 대책 시급 4. 첫 국산 레몬 '제라몬' 수확...수입산 대체
    2026-02-10
  • 첫 국산 레몬 '제라몬'...풍부한 즙으로 수입 레몬 대체
    【 앵커멘트 】 지난해 첫선을 보인 국산 레몬 품종 제라몬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농업진흥청이 개발한 제라몬은 친환경 재배로 안전성이 뛰어난 데다 액즙이 풍부해 수입 레몬을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라몬 수확현장을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안의 한 농장 비닐하우스안이 새콤한 레몬 향으로 가득합니다. 화분에 심어진 나무마다 어른 주먹만 한 레몬이 4~50개씩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2023년 재배를 시작해 지난해 첫 수확에 성공한 국산 레몬 품종인 제라몬으로, 2백여 그루
    2026-02-10
  • 거문도 뱃길, 장기적 운항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여수와 거문도를 잇는 유일한 여객선 하멜호가 지난해 말 운항 중단 위기를 가까스로 넘겼지만 여전히 운영 구조가 불안정합니다. 공영제 도입 등 장기적인 운항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와 거문도를 오가는 유일한 여객선 하멜호. 이제는 섬 주민들의 일상이 된 교통수단입니다. ▶ 인터뷰 : 이경학 / 거문도 주민 - "병원 때문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배는) 녹동으로 차도선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하멜호가) 절대적으로
    2026-02-10
  • 통합자치단체장 후보군 윤곽..."설 연휴 민심 잡아라"
    【 앵커멘트 】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특별법이 여전히 국회에서 논의 중이지만 통합단체장 출마 예정 후보들은 일찌감치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현역 자치단체장을 제외하고 출마가 거론되는 후보들이 모두 출사표를 던졌는데, 민주당 경선의 변곡점이 될 설 연휴 밥상머리 민심 선점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개호, 정준호 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오늘(10일) 나란히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신정훈 의원을 비롯해, 민형배, 주철현, 이병훈
    2026-02-10
  • "TF 꾸렸지만..." 촉박한 일정 불수용 특례 반영 '관건'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핵심 특례들이 대거 불수용되면서 지역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총리실이 광주·전남과 통합TF를 구성하며 진화에 나선 가운데, 국회 상임위 심사에서 얼마나 받아들여질지 관심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부의 '선통합 후지원' 기조 속에서 행정통합 법안에 대한 소극적 수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386개 조문 가운데 무려 119건이 불수용 된데다, 수용된 조항마저도 대부분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에너
    2026-02-10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2-10 (화)
    1부 와이드 이슈 : 광주·전남 행정통합 / 코스피 5000 시대 / 환율 불안 / 퇴직연금 기금화 / 지역예산 확보 - 패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2026-02-10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2-10 (화)
    1. 민주 광주 공천룰 안갯속...합당 변수까지, 설 이후 윤곽? 2. "특별하지 않은 특별법"...정부, 특례사업 30% 이상 불수용 3. "대통령 뜻에도 배치"...행정통합 공청회서도 질타 4. 지난해 광주 인구 순유출 전국 최고...행정통합으로 청년 정주 가능할까
    2026-02-10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