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곡성군 인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 선정 효과 톡톡
신안군과 곡성군 인구가 지난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국가통계포털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3만 8천여 명이던 신안군 인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10월에 무려 1,020명이 급증했고, 이후에도 상승세가 이어져 지금은 4만 2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2만 6천여 명이던 곡성군 인구수도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추가 선정된 12월에 593명이 늘고, 지난 1월에도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