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04 (수)
    1. 초대 통합특별시장 민형배·김영록 각축 2.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58.4%·반대 27.0% 3. 행정통합 첫 타운홀미팅...실시간 만 5천 명 참여 4. 행정통합 시·도의회 동시 의결...첫 관문 통과
    2026-02-04
  • 광주·전남 행정통합, 첫 관문 의회 통과..."본격 시동"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의 40년 만의 재결합을 위한 행정통합이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오늘(4일) 본회의를 열어 행정통합 의견 청취안을 찬성 의결했습니다. 이제 국회에서 전남광주특별법 제정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장. 제적 의원 60명 중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 통합에 대한 의견 청취안'이 반대 없이 찬성 52명, 기권 1명으로 통과됐습니다. 광주시의회도 동일한 안건을 참석 의원 22명 전원 찬성으로 처리했
    2026-02-04
  • 전남 현직 군수, 3명 '계속심사'...2명 '중징계' 제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현직 군수 3명을 적격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자격심사 결과 현직 군수 18명 중 김한종 장성군수와 장세일 영광군수, 김철호 보성군수를 계속심사 대상에 올렸다며, 이들 단체장이 이의신청을 하면 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정밀심사를 추가로 진행해 적격 여부 통보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허위 주소로 당원을 입당시킨 혐의로 자격정지 6개월을 받아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고, 구복규 화순군수는 같은 혐의로 2년 중징계를 받자 지
    2026-02-04
  • 광주·전남 행정통합 서부권서 첫 타운홀미팅...유튜브 1만 5,000명 시청
    【 앵커멘트 】 행정통합 시·도민공청회를 마친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늘(4일) 서부권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첫 타운홀 미팅을 가졌습니다. 주 청사 문제 등 모든 사안이 허심탄회하게 논의된 타운홀 미팅에는 실시간 유튜브 시청자만 1만 5,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됐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이 첫 행선지로 해남을 찾았습니다. 시작은 부드러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열기를 더해갔습니다. 행정통합이 특별법 통과만을 남겨두고 빠르게 성사된
    2026-02-04
  • 우원식 의장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반드시 이뤄져야"
    우원식 국회의장이 광주를 찾아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이 개헌을 통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4일)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광주의 희생과 5·18의 극복이 있어 12·3 비상계엄에서 시작된 내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5·18에서 비롯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개헌을 통한 오월정신 헌법 전문 수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어제(3일) 국회에
    2026-02-04
  • 정은경 복지부장관, 광주·전남 응급의료 체계 점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화순전남대병원을 찾아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체계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정은경 장관은 오늘(4일) 열린 호남권 지역 응급의료체계 간담회에서 특수질환 이송체계가 세밀하게 운영되고 응급의료 전용헬기 등 이송 수단이 적절히 운영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복지부는 119구급대가 병원에 개별적으로 수용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복지부가 중증도에 따라 적정 병원을 지정하는 시범사업을 이달 말부터 광주·전남에서 먼저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6-02-04
  • 통합 찬성 58.4%·반대 27.0%…"경제 발전 vs 편중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반을 묻는 조사에서는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겼습니다. 찬성 입장의 주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반대하는 지역민들은 사회적 합의 부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어서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 행정 통합 여론조사 결과 찬성은 58.4%, 반대는 27.0%였습니다. 광주와 전남 모두 찬성이 과반이었지만, 반대는 광주가 30%로 전남 24.6%보다 높았습니다. 통합을 찬성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효과가 가장 많이 뽑혔습니다.
    2026-02-04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여론조사, 민형배 19.0%ㆍ김영록 18.6% 접전
    【 앵커멘트 】 KBC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지역민들의 의견과 초대 특별시장으로 누구를, 왜 선호하는지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지사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고, 지역민들은 민생 문제를 해결 할 지도자를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으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 민형배 현 국회의원이 19.0%, 김영록 현 전라남도지사가 18.6%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단 0.4%p로 오차범위
    2026-02-0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2-04 (수)
    1부 와이드 이슈 : 행정통합 '속도' / 2026 청사진 - 패널: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전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2-04
  • 전현희 "권력 잃어, 김건희-우인성 판사 찰떡궁합?...개인 일탈 치부, 본질 외면, 면죄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아마는 없다"며 "정권 교체 기다리는 걸 불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말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다주택자들의 버티기를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추가 대책 마련을 시사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그제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전현희 의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
    2026-02-04
  •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전남·광주 행정통합, 균형 발전 담보할 제도적 보완 필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4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행정통합을 두고 시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시·도의회 동의 절차도 빠르게 추진되는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과 함께 행정통합의 진행 상황과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태균 의장: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의장님, 타운홀 미팅 첫 일정이 오늘 해남에서 진행이
    2026-02-04
  • [KBC여론조사-전남광주특별시장] 민형배 19.0%ㆍ김영록 18.6%…오차 범위 내 접전
    오는 6ㆍ3 지방선거에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직을 건 후보들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광주 전남 시도민 1,000 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형배 현 국회의원 19.0%, △김영록 현 전라남도지사 18.6%로 두 후보간 격차는 0.4%p,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어 △신정훈 현 국회의원 9.2%, △강기정
    2026-02-04
  • [KBC여론조사-광주·전남행정통합] 찬성 58.4%...반대 27.0%
    최근 추진 속도가 빨라진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대해 시도민 과반 이상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광주·전남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 찬성은 58.4%, 반대는 27.0%로 집계됐습니다. 모름·기타는 14.6%였습니다. 권역별 찬성률은 광주 57.6%, 전남 59.1%로 전남이 소폭 높았습니다. 반대는 광주 30.0%, 전남 24.6%로 광주가 더 높게 나타
    2026-02-04
  • "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은 트럼프 흉내 내는 것"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 내 범죄 조직을 향해 올린 '패가망신' 경고글과 이를 삭제한 일을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4일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흉내를 내는 것 같다"며,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중국 조직폭력배들이 문제인데 중국에 대해서는 전혀 얘기하지 않고 캄보디아를 만만하게 보고 글을 올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히 "무슨 군대를 보내겠다는 거냐, 특공대를 보내 다 정리하겠다는 거냐"며 "굉장히 무책임하고 감정적"이라고 꼬집었습니다.
    2026-02-04
  • "민주당 1인1표제 도입, 조국당 합당에 영향 크지 않을 것" [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의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도입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4일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번 가결이 정 대표에게 오히려 독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과반에서 고작 16표 넘긴 찬성표는 정 대표에 대한 견제 심리가 작동한 것"이라며 투표 기간을 이틀로 늘렸음에도 찬성률이 60.58%에 그친 점을 꼬집었습니다. 특히 1인 1표제와 합당의 모순을 정조준하며 "말로는 당원 주권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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