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과학고, 설립 40주년 기념행사
    광주과학고등학교가 설립 4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광주과학고는 교내 체육관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비 제막식 등 설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과학고등학교는 글로벌 과학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난 83년 2학급 60명으로 문을 열었고 지난해 기준 재학생은 29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2024-03-23
  • 해남 달마고도 힐링축제 땅끝서 개최
    해남 달마고도 힐링축제가 오늘(23일) 땅끝 달마산과 미황사에서 펼쳐졌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힐링, 달마고도’라는 주제로 열린 달마고도 힐링축제는 17.74km에 달하는 달마고도 둘레길 걷기 행사를 비롯해 숲속 버스킹과 노르딕워킹, 명상, 다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2024-03-23
  • 전남대의대, 조선대의대, 4월 중순 이후로 개강 미뤄
    전남대 의대와 조선대 의대가 개강일을 다음 달로 연기하는 등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대 의대 등에 따르면 학생들이 의대 증원을 반대하며 출석하지 않아 개강을 이달 25일로 미뤘고 이를 다시 다음 달 15일로 연기했습니다. 조선대 의대 역시 학생들이 수업에 불참할 경우 4월 중순이나 말까지 학사일정을 늦출 예정입니다. 학생들이 수업에 계속 출석하지 않을 경우 대규모 유급 사태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2024-03-23
  • 영광 앞바다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영광 앞바다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22일) 오전 10시쯤 영광군 법성면 와탄천 인근 해상에서 65살 A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A씨가 소형 바지선을 이용해 조업을 해온 점,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으로 미뤄 범죄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3-23
  • 고령 운전자 사고 늘지만 면허 반납 '제자리'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와 전남에서 80대 운전자들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해마다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늘면서 인명피해도 적지 않은데요, 지자체들은 운전면허 반납을 유도하고 있지만 반납률은 지지부진합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7일 고창담양고속도로에서 1차 사고로 멈춰선 승용차를 버스가 들이받아 3명이 숨졌습니다. 2차 사고를 일으킨 버스 기사는 80대 고령으로, 당시 사고 현장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18일에는 광주 시내에서 중앙선을 넘은 오토바이가 마주오던 화물차와 부딪
    2024-03-23
  • 22대 총선 광주ㆍ전남 후보자 37.5%가 전과자
    22대 총선에서 광주 전남 지역구 출마 후보자 가운데 37.5%가 전과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광주 8개 선거구 후보 36명 중 11명, 전남 10개 선거구 후보 36명 중 16명 등 모두 합쳐 72명의 출마자 가운데 37.5%인 27명이 전과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서구갑으로 출마한 진보당 강승철 후보가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특수공무집행방해 등 5건, 전남에서는 나주ㆍ화순에서 출마한 신정훈 후보가 배임ㆍ음주운전ㆍ상해 등 5건으로 가장 전과가 많았습니다.
    2024-03-23
  • 소나무당 목포 최대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소나무당 목포 최대집 후보가 오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최 후보는 이 자리에서 '최순실 태블릿’ 조작수사 특검을 통한 윤석열 조기퇴진을 선포한뒤, 호남대권후보 양성, 의료천국 목포, 신목포시 출범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총선 필승 의지를 밝혔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손혜원 소나무당 선거대책위원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2024-03-23
  • 총선 후보 등록 후 첫 주말 광주·전남 후보들 민심잡기
    4·10 총선 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을 맞아 광주전남의 후보들은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습니다. 총선 출마 후보들은 동호회나 행사장을 찾아 유권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한편 거리 인사에 나서 얼굴알리기에 힘썼습니다. 여당 후보들은 지역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지지를 호소했고, 야권 후보들은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거리를 누볐습니다. 후보들은 휴일인 내일도 종교 행사와 동호회 모임, 거리 인사 등을 활발하게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03-23
  • [영광·장성·담양·함평] '3선 의원' 이개호 vs '3선 군수' 이석형…'공천논란' 접전
    【 앵커멘트 】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KBC는 '4·10 총선 현장을 가다'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영광·함평·담양·장성 선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선거구에서는 단독 공천을 받아 4선에 도전하는 3선의 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출마한 3선 군수 출신 후보간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됩니다. 최용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영광·장성·담양·함평은 인구 감소와 예산 부족 등 지방소멸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어 유권자들이 많은 관심
    2024-03-23
  • '내일 낮 13~18도' 포근한 봄..밤 사이 5mm비
    토요일인 오늘(23일)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 내륙에 5mm 미만, 전남 해안 일부 지역에는 5~1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0에서 12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13도에서 18도로 오늘보다 5~7도가량 낮겠습니다. 내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고, 황사도 약함 수준이어서 야외활동 하시기 좋겠습니다.
    2024-03-23
  • KIA 홈개막전 7년 만 승리..5년 만 매진
    【 앵커멘트 】 2024 프로야구가 오늘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홈 개막전이 열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는 2만여 명의 구름 관중이 모여 12번째 우승을 노리는 기아타이거즈의 첫 경기를 함께 응원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홈 개막전을 앞둔 기아챔피언스필드. 야구팬들은 응원도구와 유니폼을 챙겨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경기장에 속속 모여듭니다. 경기 시작 10분 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입장권 2만 5백 석은 모두 동이 났습니다. 챔피언스필드가 만원사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1
    2024-03-23
  • 국민맞수 43회 | 이종섭 귀국..수사? 자진사퇴? / 여당 비례 논란..윤-한 갈등2? / 공천 마무리..민주, 압승 낙관? / 조국혁신당 돌풍..이재명, 견제?
    -이종섭 귀국..수사? 자진사퇴? -여당 비례 논란..윤-한 갈등2? -공천 마무리..민주, 압승 낙관? -조국혁신당 돌풍..이재명, 견제?
    2024-03-23
  • 'KIA 은퇴' → '모교 코치' 변신.."친구 같은 지도자가 꿈!", 투수 고영창의 새로운 도전[케스픽]
    지난해 11월 KIA타이거즈 투수 고영창의 은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1년 간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고 156경기에 출전해 2승 7패 평균자책점 5.14 18홀드 2세이브를 기록했던 고영창. 화려한 커리어는 아니지만 2019년, 팀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KIA팬들의 머릿속에 이름 석자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는데요. KBC 취재진은 은퇴 후 모교 광주 진흥고등학교에서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된 고영창 코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코치가 된 계기에 대해 "저도 좋은 지도자를 만나 KIA타이거즈라는 팀에서 필승조로 던져봤고 추격조
    2024-03-23
  • [영상] 모스크바 공연장서 무차별 총격ㆍ화재.."40명 사망, 100명 부상"
    22일 러시아 모스크바 도심 외곽에 있는 대형 공연장 건물에서 무차별 총격과 화재가 발생해 40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다쳐 전세계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리아노보스티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저녁 모스크바 북서부 외곽에 위치한 크로커스 시티홀 공연장에서 최소 3명의 무장 괴한이 무차별적으로 총을 쐈으며, 이후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이 공격으로 40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잠정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비상사태부는 공연장 지하를 통해 약 100명을 구조했으며 옥상을
    2024-03-23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3-22 (금)
    1. 중앙공원 변경안 승인..기여금 협상 남아 2. 숨진 학생 유서에 "배변 처리 부당" 3. "공천반납" vs "3선 관록" 격전지 4. KIA, '최고의 라인업' 투입..개막전 잡는다
    2024-03-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