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보는 국가정원1]'우주인도 놀러오는 순천'...국가정원 다음달 1일 개장
    【 앵커멘트 】 지난해 천만명이 다녀가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순천만국가정원이 휴장 기간 동안 재정비를 마치고 다음 달, 문을 엽니다. KBC는 국가정원 개장을 앞두고 기획보도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오늘은 '우주인도 놀러 오는 순천'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단장된 국가정원을 박승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우주에서 온 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순천만국가정원 꿈의 활주로에 내려앉았습니다. 튤립과 아네모네 등 형형색색의 봄꽃이 우주인을 반깁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이 겨울 기간 동안 재정비를 마치고 다음 달 1일, '
    2024-03-29
  • 오늘 밤 '강풍'..내일도 '황사 주의'
    전남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까지 황사가 이어지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여수와 거문도 등에는 오늘 밤까지 순간 풍속 초속 20m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내일도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질이 매우 나쁘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2~8도, 낮 최고 기온은 16~20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1mm 안팎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4-03-29
  • 교수마저 떠날까..의정 갈등 다음 주 최대 고비될 듯
    【 앵커멘트 】 의대증원 2000명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강 대 강으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데요. 전남대와 조선대 의과대학 교수들도 조만간 집단 사직과 준법투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치권과 의료계간 물밑 협상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의정 갈등은 다음 주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공의에 대한 의사면허 정지 처분은 잠정 보류됐지만, 의대 교수들의 사직 행렬은 계속됐습니다. 전남대 의대 비상대책위원회에 사직서를 전달한 교수는 지금까지 정원 273명 중
    2024-03-29
  • 옥중 출마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보석 기각
    제22대 총선 광주 서구갑 선거구에 옥중출마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보석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지난 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과 관련해 구속 재판 중인 송 대표에 대한 보석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송 대표는 지난 6일 보석 심문에서 "25년 정치 인생을 결산해 국민의 심판을 받을 기회를 허용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2024-03-29
  • 광주 서구갑 조인철 민주당 후보 TV토론 불참 통보 논란
    제22대 총선 광주 서구갑 선거구의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관위 주관 TV토론 불참을 일방적으로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 후보는 오늘(29일) 오전 TV토론 시작 한 시간 반 전쯤 캠프 관계자가 조 후보의 건강이상을 이유로 불참 의사를 통보했습니다. 당초 예정됐던 토론은 하헌식 국민의힘 후보와 진행자 간의 대담으로 대체됐고, 하 후보 등은 "시민을 무시한 처사", 라며 조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조 후보 측은 현재 입원 진료 중이라며 토론 불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2024-03-29
  • 토론회·연설회 본격 시작..표심잡기 경쟁 치열
    【 앵커멘트 】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이틀째를 맞아 각 정당과 후보들의 표심 잡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주관하는 후보자 토론회와 연설회도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선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거운동원들이 음악에 맞춰 구호를 외치고 율동을 선보입니다. 장을 보는 주민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소중한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 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후보들은 지역구 곳곳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시민들의 관심도 부쩍 높아지면서 유세 열기는 한층 뜨거워졌습니
    2024-03-29
  • [영상]"살짝 부딪혔다" 산후조리원 믿었는데..신생아 두개골 골절·뇌출혈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가 떨어져 다치는 사고가 났지만 관계자들에 대해 모두 '혐의 없음' 처분이 내려졌다는 국민청원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이 공분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피해 아기의 엄마라고 밝힌 작성자는 지난 25일 '산후조리원 신생아 낙상사고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과 함께 사고 당시 CCTV를 올렸습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경기도 평택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태어난 지 불과 8일이 된 아기가 90cm 정도 높이의 기저귀 교환대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조리원 측은 "아기가 혼자 꿈틀대다가 떨어졌
    2024-03-29
  • "그냥 사람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ABS에 대한 KIA 김태군의 소신 [케스픽]
    세찬 봄비가 내린 지난 28일. 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의 3차전은 결국 우천 취소됐습니다. 개막 직후 3연승을 달리던 KIA 입장에선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던 만큼 아쉬움이 컸지만, 이 와중에도 선수들은 다음 경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KBC 취재진은 KIA의 든든한 안방마님, 김태군 선수를 만나 최근 팀 분위기와 올 시즌 선수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인 ABS(자동투구판정시스템)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냥 적응하면서 게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
    2024-03-29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3-29 (금)
    1. "아파도 갈 곳 없어요"..진료공백 '심화' 2. 선거운동 첫날.."정권심판" vs "지역발전" 3. 비례대표 정당 후보 총집결.."민심 구애" 4. '꽃 없는 봄꽃 축제'..다음 주 본격 개화
    2024-03-29
  • 전남교육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참여국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
    전남도교육청이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22개 참여국과 지속적인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구축된 네트워크는 미국과 캐나다등 참가국의 교육 리더들을 도내 22개 시·군으로 초청해 교육기관과 명소를 소개하고, 국제직업고등학교 등과 연계한 해외 유학생 유치, 미래교육 발전에 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또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은 박람회 기간 일대일로 매칭해 참여국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2024-03-29
  • 신안군 '100+4 피아노섬 축제' 홍보 영상 공개
    신안군은 피아노 섬으로 지정된 자은도 해변에서 촬영한 '100+4 피아노섬 축제' 홍보 영상을 신안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다음 달 27일과 28일에 열리는 제2회 피아노섬 축제의 홍보 영상은 다양한 피아노 연주와 아름다운 섬의 풍경 해변, 파도 등을 배경으로 '신안만의 멋'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또 신안 풍력발전기의 영상도 숏폼으로 담아 신안군의 청정한 이미지를 부각시켰습니다. #피아노섬축제 #홍보영상 #신안자은
    2024-03-29
  • 황사주의보..미세먼지 '매우 나쁨'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오늘 하루 종일 대기질이 매우 나쁘겠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이날 아침기온은 4~8도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3도가량 낮게 출발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 16도, 목포 15도 등 15~20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안을 중심으로 1~2m로 일겠습니다.
    2024-03-29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3-28 (목)
    1. 선거운동 첫날.."정권심판" vs "지역발전" 2. 비례대표 정당 후보 총집결.."민심 구애" 3. "아파도 갈 곳 없어요"..진료공백 '심화' 4. '꽃 없는 봄꽃축제'..다음 주 본격 개화
    2024-03-28
  • [영상]골프공 날아와 차 유리 '박살'..사람 맞았으면 어쩔 뻔
    골프공이 날아와 차량의 앞 유리가 깨진 차주의 위험천만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차 중에 골프공이 날아와서 앞 유리 깨졌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차주라 밝힌 A씨는 지난 22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도 시흥시의 한 골프연습장 인근 주차장에서 차량을 출발하려던 도중 골프공이 날아와 차량 앞 유리가 깨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A씨는 "차 문 유리가 깨질 정도의 세기였다"며 "바로 옆에 지나고 계시던 분이 안 맞으셔서 다행이지 맞았으면 최소 중상에서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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