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장 여론조사]전ㆍ현직 시장 '리턴매치'
    전ㆍ현직 시장 간의 리턴매치가 열리는 목포시는 이번 6.1지방선거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거구 중 한 곳입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200여표 차이로 목포시장 자리를 내주었던 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올해 다시 출사표를 던지며 김종식 현 목포시장과 또 맞붙게 됐습니다. 목포시민들을 대상으로 누가 시장에 적합한지 묻는 질문에는 박홍률 전 목포시장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박 전 시장은 40.0%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고 김종식 현 목포시장은 32.4%로 조사됐습니다. 박 전 시
    2022-03-31
  • [나주시장 여론조사]후보만 15명 '전남 최대 격전지'
    나주는 이번 6.1지방선거 전남 지역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가운데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선거구입니다. 한국전력공사와 전력거래소, 농어촌공사 등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데 이어 올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개교하는 등 전남 발전의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어느 때보다 많은 입지자가 몰렸습니다. 나주시민들은 시장으로 누가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 강인규 현 시장을 1위로 꼽았습니다. 강 시장은 23.4%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2위에는 13.3%를 기록한 윤병태 전 전라남도 정무부지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2-03-31
  • [여수시장 여론조사]민주당 후보만 9명..공천 경쟁 '치열'
    오는 6월 치러지는 여수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현 시장과 이에 맞서는 예비후보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출사표를 던진 후보 9명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보니 어느 때보다 공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수시민들은 시장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권오봉 현 시장을 꼽았습니다. 권 시장은 24.0%를 얻어 다른 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따돌렸습니다. 정기명 전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장이 13.9%로 2위, 전창곤 여수시의회 의장이 13.0%로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2-03-31
  • ACC, 다음달 청소년 맞춤 공연 '길 위의 아이' 공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진정한 자유와 주체의식에 대해 그려낸 공연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집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다음 달 8일~10일 ACC 예술국장 극장1에서 어린이ㆍ청소년 공연 '길 위의 아이'를 선보입니다. '길 위의 아이'는 1960년대 경기도 안산시에 있었던 소년 감화원 선감학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선감학원은 일제강점기 시절 불량소년들을 교화시킨다는 명분으로 선감도에 세워진 소년 수용시설로 1970년대 말까지 운영됐습니다. 이곳은 '자급자족'을 명분으로 내세워
    2022-03-31
  • 2022-03-31(목) kbc 8뉴스 전체보기
    1. 광양시장, 민주당·무소속 4파전  2. 순천시장, 민주당 후보 4명 혼전 양상  3. 목포시장 선거 '전.현직 시장 접전'  4. 여수시장, 현직 선두 속 민주후보 맹추격  5. 나주시장, 15명 출마 혼전 속 현직 선두  6. 전라남도 현 교육감, 격전지 5곳 모두 선두 7. "개막전 무조건 잡는다" 양현종 선발 출격 
    2022-03-31
  • 여수 경도 관광단지 진입도로 예산 여수시의회 통과
    지난달 전액 삭감됐던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예산안이 여수시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30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경도 진입도로 건설사업의 여수시 분담금 71억 7,800만 원을 비롯한 1조 6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원안대로 처리했습니다. 진입도로 예산은 지난달 여수시의회에서 전액 삭감됐다 다시 1달 만에 통과됐는데 여수시 분담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2022-03-30
  • 여수 경도 관광단지사업 탄력?..진입로 예산 통과
    지난달 전액 삭감됐던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예산안이 여수시의회에서 통과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30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경도 진입도로 건설사업의 여수시 분담금 71억 7,800만 원을 비롯한 1조 6천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원안대로 처리했습니다. 진입도로 여수시 분담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경도 진입도로 예산은 정부가 40%인 478억 원, 전남도와 여수시, 미래에셋이 각각 20%인 239억 원을 부담하는데, 올해 여수시의 부담금은 71
    2022-03-30
  • [대담]장연주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심층 인터뷰
    KBC는 6·1 지방선거를 맞아 후보자의 정책을 검증하는 심층 인터뷰를 마련했습니다. - 장연주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현)광주광역시의원 (현)정의당 전국위원 1. 먼저 시청자들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2. 어떤 마음으로 시장 선거에 출마하게되셨는지요? 3.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하시고 뛰고 계시는데, 실제 주민들을 만나며 느끼신 점이 있다면? 4. 지난 대선에서 정의당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광주에서 정의당이 대안 정당으로 자리하기 위해 어
    2022-03-30
  • 전남도, 330명 재산변동사항 공개..평균액 9억 8천만 원
    전남도내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이 공개됐습니다.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는 330명이며 신고된 평균 재산은 9억 7,623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억 1,306만 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산 공개 대상자 가운데 233명(71%)은 재산이 늘었고, 97명(29%)은 줄었습니다. 재산증가 요인은 부동산 등의 공시가격 상승과 주식 가액 상승, 예금 증가 등이며 감소 요인은 채무 증가, 신고대상자 고지거부와 등록 제외로 인한 신고재산 감소 등입니다. 재산 총액 기준 5억 원 이상 10억
    2022-03-30
  • 10개 국립의대 교수 10명 중 3명은 '서울대 출신'
    국내 10개 국립대 의대 교수 10명 중 3명은 서울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형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10개 국립의대 전임교원 출신대학' 자료에 따르면 국립의대 10곳의 교수 1,516명 중 서울대 출신이 446명(29.4%)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려대와 연세대까지 포함한 이른바 'SKY' 출신은 515명(34%)이었으며, 수도권 의대 출신은 625명(41.2%)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울대' 출신 전임교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2022-03-30
  • 보성 임신부 등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받아가세요"
    보성군이 임신부를 비롯한 감염 취약계층에게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합니다. 군은 관내 임신부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중증장애인 등 4,9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자가진단키트 1만 3,000개를 배부할 예정입니다. 자가진단키트는 읍·면사무소나 마을 이장, 사회복지협의체를 통해 전달됩니다. 앞서 보성군은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 정신건강 시설 종사자 등에 2만 8,000개의 진단키트를 지원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추가 물량을 확보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 취약계
    2022-03-30
  • 보성군, 감염취약계층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지원
    보성군이 임신부를 비롯한 감염취약계층에게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지원합니다. 보성군은 관내 임신부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중증장애인 등 4,9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자가진단키트 1만 3,000 개를 배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추가 물량을 확보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등 감염취약계층에게 진단키트 7,000여 개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2-03-30
  • 대통령 집무실 이전 반대 51.9%..찬성은 44.3%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진 중인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 반대하는 국민이 과반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스1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청와대 집무실 이전'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반대한다는 응답이 51.9%로 집계됐습니다. '찬성한다'는 44.3%로 나타났으며, '잘 모름'에 응답한 경우는 3.8%였습니다. '청와대 집무실 이전에 대해 어떤 의견이 가장 가까우십니까'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4.5%가 '지금 그대로 청
    2022-03-30
  • '42만 명 확진' 이틀째 확산세..광주ㆍ전남 일일 확진 3만 명 육박
    29일 전국에서 40만 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등 다시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29일 하루동안 전국에서 집계된 확진자 수는 42만 4,641명으로 지난 27일 18만 명, 28일 34만 명에 이어 이틀 연속 증가했습니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연속 2백 명대에 머물렀던 사망자 수도 29일 하루에만 432명을 기록했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는 3만 명에 육박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에서는 1만 2,30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대 이하 확진자
    2022-03-30
  • 코로나19 완치 후유증 조사 결과 31일 발표..광주ㆍ전남 2만7천여 명 확진
    코로나19 완치 뒤 발생하는 후유증에 대한 조사 결과가 오는 31일 공식 발표됩니다. 질병관리청은 민관 협력을 통해 감염자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오는 31일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월 국립중앙의료원과 경북대병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확진자 후유증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43%가 피로감을 느끼고 35%는 운동 시 호흡곤란, 23%는 탈모 증상이 일어났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기간 실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서는 코로나19 환자가 독감 환자보다 탈모 발생 위험도가
    2022-03-2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