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말하는 민선 8기 성과·비전…"경제는 따뜻, 복지는 촘촘하게"[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를 시작합니다. 민선 8기 임기가 민생 안정과 회복이라는 과제 속에서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광주 서구는 지역의 활력을 위해 어떤 변화를 만들어 왔는지 김이강 서구청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청장님 먼저 시청자와 지역민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 김이강 서구청장: 네, 벌써 2026년 새해를 맞이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
    2026-01-29
  • 손수조 "이재명 대통령과 연관된 사건, 봐주기를 작정한 이상한 판결"[박영환의 시사1번지]
    대장동 의혹과 '판박이'로 불리는 위례개발비리 1심 선고가 어제 나온 가운데 유동규, 남욱, 정영학 이른바 대장동 3인방 전원 무죄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이던 2013년, 유동규 씨가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정보를 남욱, 정영학 씨에게 넘겨 배당 이익 211억을 챙겼다며 징역 2년을 구형했었습니다. 어제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는데, 민간업자에게 넘어간 정보가 '비밀'에 해당하지만, 이들이 이 비밀을 이용해 '배당 이익'을 취득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
    2026-01-29
  • 신인규 "해괴한 논리 갖고 와 무죄 선고, 권력 의식한 봐주기 판결"[박영환의 시사1번지]
    법원이 김건희 여사에 대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씨 여론조사 의혹은 무죄로 판단했고, 통일교 금품수수만 일부 유죄로 봤습니다. 실형이 선고됐지만, 특검 구형량인 징역 15년에 한참 못 미쳤고, 추징금 역시 100분의 1 수준에 그치면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중기 특검팀은 "법리적으로는 물론 상식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렵다"며 즉각 항소 의사를 밝혔고, 도이치모터스 의혹을 처음 수사했던 김태훈 대전고검장은 "부당한 판결"이라며 공개적으로 재판부를 비판했습니다.
    2026-01-29
  • 관세 불안 속 산업장관 방미...트럼프 '관세 인상 발언' 해법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대(對) 한국 관세 인상' 위협과 관련한 한미 협의를 위해 28일(이하 현지시간) 급거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김 장관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이날 밤 워싱턴DC 인근의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김 장관은 공항 도착 직후 한국 취재진과 만나 29일 오후(한국시간 30일 오전) 미국측 카운터파트인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만나 미국 측의 진의를 파악하는 등 협의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현 15%에서 25%로
    2026-01-29
  • "'괴물 검사 윤석열', 더는 못 나와" vs "'구멍 숭숭, 내란 탁' 정부 중수청-공소청법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검찰 특수부가 특수부일 수 있는 것은 공직자 범죄 수사를 거의 전담하다시피 해서 국회의원, 장차관들, 고위 공직자들 수사를 전담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공직자 범죄 수사는 중수청에 남겨놨는데. 그러면 그거 결국 거기가 검찰 특수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있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신 대표님. ▲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 그러니까 결국에는 제가 아까 전제적으로 설명드린 대로 검찰권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한 상태에서 윤석열 같은 검사를 임명해 놨기 때문에 휴먼 에러와 시스템 에러 때문에 지금 이 부작용이 나
    2026-01-29
  •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꼼치(물메기) 자원회복 대규모 방류
    남해안의 겨울철 효자 어종인 꼼치 자원회복을 위한 대규모 방류가 이어지고있습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여수 돌산에서 꼼치 부화자어 835만 마리를 방류하는등 이달 말까지 천500만 마리를 방류하고,다음달에도 주요 어장을 중심으로 총 3천만 마리 이상을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입니다. 전남지역 꼼치 어획량은 2010년 1천77톤에서 2024년 107톤으로 90%가까이 급감했습니다.
    2026-01-29
  • 전남도, 행정통합 관련 직원 설명회 개최...두 명만 질문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직원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는 도청 왕인실에서 행정통합 추진으로 인한 기대 효과를 설명한 뒤 통합으로 인해 공무원들이 인사와 복지 등에서 '불이익'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인사와 신분 불안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단 두 명만 질문을 던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26-01-29
  • 광주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다음달 11일 발표
    광주 민주진보시민교육감후보 시민공천위원회가 후보 결정을 위한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공천위는 다음달 4일 2차 정책토론회를 연 뒤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시민공천단 투표와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만 5천여명이 모인 시민공천단 투표 50%,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결정하고 다음달 11일 발표할 계획입니다.
    2026-01-29
  • 고흥군,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착수보고회 개최
    고흥군이 어제(28일) 군청 흥양홀에서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보고회는 해상풍력특별법에 맞춰 정부 해상풍력 예비지구 지정과 공존위원회 운영을 위한 주민 수용성 확보 등 정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고흥군은 최대 2GW 규모의 정부 해상풍력 계획입지를 개발해 지역 해상풍력 산업 공급망을 확보하고, 이를 지역 발전과 산업 전환의 동력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2026-01-29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29 (목)
    1.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안 발의 다음 주로 2. 여수거북선축제 추진위원 선정 또 논란 3. HUG 인정감정평가제 시행…건설사 줄도산 우려 4. 프로야구 KIA 일본 외딴섬서 '구슬 땀'
    2026-01-29
  • 2월 개관 앞둔 '남도 의병역사박물관' 후원회 출범
    개관을 앞둔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민간 참여를 확대할 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지역 인사 48명이 참여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후원회는 남도의병 관련 전시와 교육 사업 후원, 의병 유적지 답사 등을 관 주도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형 활동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나주 공산면에 들어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광역지자체 최초의 의병 역사 전문 박물관으로 오는 2월 24일 개관합니다.
    2026-01-29
  •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 목포서 개최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목포에서 사흘간 펼쳐집니다. 전라남도와 노무현재단, 목포시 등은 오늘(29일)부터 3일간 목포극장과 오거리문화센터에서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등을 주제로 한 독립영화 24편이 상영되고, 학술대회와 시민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개막식은 오늘(29일) 오후 7시 목포극장에서 열립니다.
    2026-01-29
  • 광주·전남 추위 계속...낮 기온 2~6도
    오늘도 광주·전남지역은 평년 기온을 밑도는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북극의 찬 공기를 머금은 북풍의 영향으로 오늘도 추위가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은 2~6도 분포에 머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전남 동부권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2026-01-29
  • 민노총 "김건희 1년 8개월은 재판부 책임 회피"
    김건희 여사가 금품수수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자, 민주노총 광주본부에서 '면죄부 판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성명을 내고 "검찰은 15년이라는 중형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턱없이 가벼운 형량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무상 여론조사 제공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은 권력형 금융 범죄에 눈을 감았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사법부가 책임을 회피한 자리에는 시민의 분노와 투쟁이 들어설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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