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2026학년도 국립의대 신설 정원 200명’ 건의
    전라남도는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에 '2026학년도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정원 200명 배정'을 건의했습니다. 전남도는 공문에서, 정부가 지난 3월 민생토론회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을 발표한 것을 근거로 공모를 통해 정부에 추천할 대학을 선정하는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용역에 4~5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9~10월께 추천 대학 선정 결과를 보고하겠다며 이달 대입 전형 시행계획에 2026학년도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정원 200명을 배정해 줄 것
    2024-05-02
  • [7회] 돌봄도시 광주, 노인을 위한 정책은? <2024. 05. 01. 방송>
    2024. 05. 01. 방영 돌봄도시 광주, 노인을 위한 정책은?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광주광역시! 민선8기 강기정 시장은 누구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보편성을 가치로 '돌봄도시 광주'의 미래를 야심차게 비전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노인 요양서비스 개선을 위한 첫단추에 해당하는 좋은 돌봄 인증제는 시의회에서 아직 조례조차 통과되지 않은 상태!! 과거 어린이집 정책이나, 서울에서 시행된 돌봄 인증제라는 선행사례가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문제로 논의 자체를 피하는 게 광주시의 현실이다. 장기요양 안심돌봄제를
    2024-05-02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5-02 (목)
    1. 스쿨존 교통사고 '0건' 안전시설 보강 '주효' 2. 광주 지하철 지선 추진, 정부 호응에 '탄력' 3. 공공배달앱 성장세..경쟁체제로 혜택 늘린다 4. 근로자의 날 대규모 집회..노동계 "대정부 투쟁"
    2024-05-02
  • '허위 문화재 신청' 태고종 승려,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돈을 주고 구입한 불교 고서를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 허위 내력을 작성한 승려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2부는 2020년 2월 사찰에서 보관하던 육경합부를 전남도 문화재로 지정되게 하려고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제출한 태고종 사찰 주지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6년 11월 제삼자에게 육경합부를 6천만 원에 구입한 뒤, 오래전부터 다른 승려들의 손을 거쳐오다 기증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문화재 허위 신청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4-05-02
  • 전남도 마늘 2차 생장 자연재해 인정 건의
    전라남도는 잦은 강우와 일조량 감소 등에 따른 마늘 2차 생장 피해를 재해로 인정해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3개월간 평균 강수량이 평년보다 49% 증가한 반면 일조 시간은 24%가 감소하면서 전체 마늘 재배면적 가운데 20%에서 마늘 알맹이마다 잎이 올라오는 2차 생장 피해가 나타났고, 품질 하락과 생산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2020년처럼 마늘 2차 생장 피해를 재해로 인정해 정부 차원의 조사와 수매를 해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습니다.
    2024-05-02
  • 오전까지 짙은 안개..낮 기온 26도까지 올라
    목요일인 2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광주 12도 등 아침 기온은 10도에서 13도 분포를 보인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20도에서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일부 내륙 지역에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2024-05-02
  • 5·18기록관서 기억 지도, 금남로의 예술가들 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기획전시실에서 '기억 지도, 금남로의 예술가들' 전시가 8월 25일까지 펼쳐집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5·18의 참상과 진실을 알린 사진과 영상물, 김남주의 시집과 옥중 편지, 연출가 박효선의 5·18 연극, 강연균 작가의 5·18 회화 작품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5·18 진상 규명과 정신 계승, 예술 문화 운동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4-05-01
  • 전남도 탄소중립 실현 10년간 30조 투입
    전라남도가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8년 기준배출량 대비 40%인 670만 톤 감축을 목표로 정하고, 오는 2033년까지 30조 4천435억 원을 투입해 수송과 농축수산 등 6개 부문 97개 사업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석유화학과 철강, 조선이 주력산업인 전남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
    2024-05-01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늘봄학교서 재능 기부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1학기 우선시행 늘봄학교'인 삼각초등학교를 찾아 재능 기부에 나섰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1일) 삼각초를 방문해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술공연 등 재능 기부를 하고, 어린이날 기념 간식과 학용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 교육감뿐 아니라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과 국장들도 늘봄학교 일일강사로 참여하며 재능 기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2024-05-01
  • 광주 학교법인 18곳, 친족 교직원 53명 채용
    광주의 학교법인 36곳 중 절반이 임원과 친족 관계인 교직원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광주에서 각급학교를 운영 중인 학교법인의 친족 교직원 공시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학교법인 36곳 중 18곳이 53명의 친족 교직원을 채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민모임은 36곳의 학교법인 중 13곳이 사립학교법에 따라 공개해야 할 친족 채용 유무를 미공개하고 있고, 이중 7곳이 실제 친족 교직원을 채용하고 있다며 광주시교육청에 행정처분을 촉구했습니다.
    2024-05-01
  • 백화점 직원 상품권 적립금 횡령 의혹..자체 조사
    광주의 한 백화점 직원이 상품권 적립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의 한 백화점은 상품권을 구입하는 법인 회원에게 지급해야 할 수천만 원 상당의 적립금을 직원 A씨가 자신에게 적립해 빼돌렸다는 의혹에 대해 자체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측은 A씨가 법인 회원이 포인트 적립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관심이 없는 점을 악용해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횡령 규모와 방식을 파악해 사법기관에 고소할 방침입니다.
    2024-05-01
  • 광주시, 유출지하수에 요금 부과..권익위 '시정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주민이 사용하지 않은 유출지하수에 대해 하수처리 사용료를 부과한 광주시에 시정을 권고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광주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조사한 결과 건축물 공사 등으로 발생한 유출지하수가 빗물관을 통해 인근 수로로 배수돼 입주민들이 사용하지 않았다며 광주시에 사용료를 환불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는 유출지하수가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유입돼 처리된다는 이유로 지난해 10월부터 한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가구당 만 4천 원의 하수도 사용료를 7개월 동안 부과했습니다.
    2024-05-01
  • 조선대병원 휴진 논의..전남대병원 3일 자율휴진
    전남대병원에 이어 조선대병원도 교수 휴진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 의과대학 교수들은 내일(2일) 오후 전체 교수회의를 열어 외래 진료 등 휴진 여부를 논의하고 시기와 참여 방식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전남대병원은 오는 3일부터 주 1회 외래 진료 휴진을 결정했지만 교수 자율에 맡기기로 해 실제 휴진 규모는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2024-05-01
  • 전남대 의대 내년 163명 모집…증원분 절반 감축
    전남대학교가 정부가 배분한 의대 증원 인원 75명의 50%만 내년 의과대학 모집 정원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기존 125명이던 의대 입학생 정원에 38명을 더한 163명을 내년에 모집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수업 여건과 실습실 현황, 교수진의 의견을 두루 고려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조선대 의대는 기존 125명에서 25명 증원분을 100% 반영한 150명을 모집하겠다고 대교협에 전달했습니다.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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