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광주전남특별시'로…지역명 붙인 청사 활용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 직후,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가 전격적으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동 합의문을 내놓았습니다.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결정했고, 민감한 주제였던 청사 문제는 서열 구분 없이 지역 명칭을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오늘(9일) 오후, 서울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을 마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광주에서 곧바로 대시민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단체장은 통합 광역 단체의 공식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