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대형산불 '국가동원령' 발령...19시간 30분 만에 완진
    【 앵커멘트 】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던 광양 대형산불이 19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긴급 대피한 주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양 옥곡면 산불 현장입니다. 시뻘건 불길과 매캐한 연기가 산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긴급 대피령 소식에 주민들이 마을 복지센터로 서둘러 몸을 피했습니다. ▶ 인터뷰 : 박핸자 / 광양시 진상면 내금마을 - "벌벌 떨면서 울었어요. 우리 마을에 완전히 연기가 꽉 차 가지고..." 불길이 크게 번질까 불안한
    2026-01-22
  • 민주당, 조국혁신당에 합당 전격 제의...지방선거 영향은?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넉 달 앞두고 조국혁신당에 전격적인 합당을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단'이라는 설명인데, 다가오는 광주 전남 지방선거에서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을 향해 합당을 공식 제의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 지방선거의 승리가 시대 정신이며 민주당과 혁신당이 추구하는 시대정신이 다르지 않다"며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
    2026-01-22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1-22 (목)
    1부 와이드 이슈 : 행정통합 '속도' / 전남 현안 - 패널: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1-22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22 (목)
    1. 李 대통령 "통합자치단체 기업 유치 기반 마련" 2. 통합특별시 권한 확대..."발전 속도 높인다" 3. 단속 구간 지나 급가속?...후면 카메라 단속 80배 급증 4. '지역의사제' 윤곽...전남 국립의대 2030년 개교할 듯
    2026-01-2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1-21 (수)
    1. 李 대통령 "통합자치단체 기업 유치 기반 마련" 2. 통합특별시 권한 확대…"발전 속도 높인다" 3. '지역의사제' 윤곽...전남 국립의대 2030년 개교할 듯 4. 단속 구간 지나 급가속?…후면 카메라 단속 80배 급증
    2026-01-21
  • KIA, FA 조상우 잔류…김범수·홍건희 영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전지훈련 출국을 이틀 앞두고 불펜 전력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KIA는 21일 FA 조상우와 2년 총액 15억 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투수 김범수와 홍건희를 잇따라 영입했습니다. 한화에서 필승조로 활약한 김범수는 3년 총액 20억 원에, 6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 홍건희는 1년 총액 7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2026-01-21
  • 경찰·여수시, 항만공사 사실무근 해명에 '반발'..."사실 아냐"
    【 앵커멘트 】 KBC가 보도한 여수광양항만공사의 건설 폐기물 불법매립에 대해 항만공사가 '사실무근'이라는 내용의 해명자료를 배포했습니다. 하지만 항만공사의 해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면서 경찰과 여수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언론에 배포한 해명 보도자료입니다. 폐기물 불법매립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고 여수시와 시의회 역시 합동조사를 벌여 불법매립이 없는 걸, 확인해줬다는 내용입니다. ▶ 싱크 :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음성변조) - "현장에
    2026-01-21
  • '단속 구간 지나 급가속?'…후면 카메라 도입했더니 적발 80배 급증
    【 앵커멘트 】 도입 첫해 단 한 대에 불과했던 후면 단속카메라는 지난해 광주 지역에 10대까지 늘어났는데요. 전체 단속 건수가 3배 이상 급증한 것은 물론 신호 위반 적발은 80배 넘게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과속 단속 카메라 아래서 오토바이가 속도를 줄이고 서행합니다. 카메라를 통과한 뒤에도 급가속하는 차량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기존 1대에서 지난해 10대까지 늘어난 '후면 단속카메라' 때문입니다. 인근 주민들은 단속 카메라 효과에 만족합니다. ▶ 인터뷰 : 함덕훈 / 광주 동구
    2026-01-21
  • '지역의사제' 윤곽...전남 국립의대 2030년 개교할 듯
    【 앵커멘트 】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입시부터 도입되는 '지역의사제'가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광주와 전남을 권역으로 나눠 일정 비율의 학생을 뽑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전남 국립의대는 당초 목표인 2027년 개교가 아니라 2030년에 100명 규모로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가 공개한 '지역의사제' 시행령안을 보면 광주·전남권은 먼저 목포권, 여수권, 순천권, 나주권, 해남권, 영광권 6개 권역으로 나눠집니다. 6개 권역에 해당되지 않는 광
    2026-01-21
  • 통합특별시, 개발 권한 확대..."발전의 속도 높인다"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이 통합할 경우, 정부의 개발허가 권한을 대폭 이양받게 됩니다. 택지나 산단 조성을 위해 그린벨트 해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대형 SOC 추진의 발목을 잡아 왔던 예비타당성 조사도 일부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 발전의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택지나 산단 조성을 위해 그린벨트를 해제하려면 정부와의 협의 등을 거쳐야 해 현재는 최소 2년 이상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통합특별시가 되면 6개월까지 단축됩니다. 기존 국토부 장관의 권한이었던 대규모 그
    2026-01-21
  • 이재명 "광주·전남 통합, 국가 생존전략"…성장판 바꾼다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전남 행정 통합을 지역 주도 성장의 상징적인 출발점이자, 국가의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통합에 대한 행정·재정·제도적 지원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전남 행정 통합을 지역 주도 성장의 핵심이라고 진단했습니다. ▶ 싱크 : 이재명 대통령 - "광주·전남의 광역 통합은 지방 주도 성장의 상징적 출발점이자,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
    2026-01-21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1-21 (수)
    1부 와이드이슈 : 민선 8기 남구 - 패널 :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2026-01-21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21 (수)
    1. '최강 한파' 찾아왔다...서해안 최고 10cm 눈 2. '4년 20조 지원'..."항구적 지원 근거 필요" 3. '2차 공공기관 우선 지원' 농·수협 등 기대감 4. 순천 간부 공무원 택시기사 폭행·차량 탈취 5.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 '재발 방지 대책' 요구
    2026-01-2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1-20 (화)
    1. '4년 20조 지원'..."항구적 지원 근거 필요" 2. '2차 공공기관 우선 지원' 농·수협 등 기대감 3. '최강 한파' 찾아왔다...서해안 최고 10cm 눈 4. 순천 간부 공무원 택시기사 폭행·차량 탈취 5.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 '재발 방지 대책' 요구
    2026-01-20
  • 광주대표도서관 '3자 회동'..."실질 보상·대책 마련 촉구"
    【 앵커멘트 】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가 일어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유가족들은 여전히 실질적 보상이나 재발 대책 마련은 제자리 걸음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시공사, 유가족이 한 자리에 만났는데, 추후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강기정 광주시장은 사고 직후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습니다. ▶ 싱크 : 강기정/광주광역시장(지난해 12월 13일) -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관계 부서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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