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장 출마' 김지호 "내가 이재명 팔이?...'이재명'이 제 DNA, 버릴 생각 없어"[여의도초대석]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지호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관을 지냈고요. 그리고 이재명 대표님이 당대표 시절에 정무조정부실장으로 근무했고. 그때 제 동료가 지금 청와대 대변인인 김남준 대변인입니다. 김남준 대변인이 저랑 같이 근무했던 정무조정부실장이었습니다. 같이 근무했고. 올해로 한 11년 정도 이재명 대통령이랑 같이 이렇게 동고동락했던 그런 사이입니다. △유재광 앵커: 애초에 이재명 대통령이랑 인연을 어떻게 맺게 되신 건가요? ▲김지호 대변인: 제가 이제 성남
    2026-02-20
  • 호준석 "현재 권력 지키려는 것이 공취모의 본질, 갈등 더 격화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 재판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하며, 공소취소를 주장하는 모임 일명 '공취모'가 지난 주 결성됐습니다. '공취모'에는 현재 민주당 의원 87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유시민 작가는 "이상한 모임"이라며 직격했습니다. 최근 유 작가는 조국혁신당 합당을 놓고 김어준 씨와 함께 정청래 대표를 지원하면서 친명계와 각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한편, '뉴이재명' 용어를 갖고도 시끄러운데, 여권 지지층의 균열이 가속화하고 있는 조짐으로 읽히기도 합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0일 각 진영의 정
    2026-02-20
  • 이종훈 "지귀연, 내란죄 성립 명확한 근거 제시…정치사적 큰 의미"[박영환의 시사1번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재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지귀연 판사는 "국회가 탄핵소추와 예산 삭감으로 정부 활동을 방해한다는 생각에 집착해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국회를 제압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보는 게 사건 실체에 부합한다"고 판단했습니다. 1심 선고에 대해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법정 최고형인 사형 마땅한데, 매우 미흡한 판결"이라고 했고, 추미애 의원도 "2심·3심을 내다본 세탁기 역할"이라고 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사법부가 정치권력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고 비판했습니다
    2026-02-20
  •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현역 국힘 VS 여권 도전장...조국혁신당 황운하 변수 될까[지방자치TV]
    2026년 세종시장 선거에서 황운하 국회의원(조국혁신당)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최민호 세종시장(국민의힘)의 수성 전략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를 넘어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안고 있는 정치적 승부처입니다.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굿모닝충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실시한 세종시장 적합도 조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18.5%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이춘희 전 세종시장 14.4%, 조상호 전 경제부시장 11.3%, 황운하 국회의원 11.
    2026-02-20
  • [영상] 정청래 "고령인 65세? 55세면 사형인가…지귀연, 철딱서니 없는 판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재판장인 지귀연 판사를 거명하며 "세상 물정 모르고 국민 정서도 모르는 철딱서니 없는 판결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내란 청산의 핵심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확실한 단죄다. 조희대 사법부를 이대로 둘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재판부는 양형 참작 사유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꼽았고 대부분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2026-02-20
  • 서삼석 민주당 최고위원 사퇴...'전략지역 우선 지명' 후속 조치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이 20일 당의 혁신과 새로운 지도부 구성을 위해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임명된 지 199일 만입니다. 서 위원은 이날 제224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더 강하고 단단한 민주당, 속도감 있는 혁신을 위해 자리를 비워드리려 한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번 사퇴는 최근 중앙위원회에서 의결된 '지명직 최고위원 1인 전략지역 우선 지명' 등 당헌·당규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됩니다. 서 위원은 재임 기간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당대표가 보여준 호남에 대한 각별한 배려에 사의를 표하
    2026-02-20
  • 목포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나눔행사 18년째 이어져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나눔행사가 목포 건어물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나눔행사는 목포 시내 15개 중·고등학교에서 수거한 교복 2천4백여 점을 오는 25일까지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 시작된 목포 교복 물려주기 행사는 올해로 18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02-20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2-20 (금)
    1.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전 시동' 민심·비전 경쟁 2. 윤석열 1심 무기징역...'당연'·'아쉬움' 3. 고분양가·건설경기 침체에 멈춰 선 재개발·재건축 4. 여수거북선축제 추진위 타지역 배제 논란
    2026-02-20
  • 풍력 교육훈련센터·정비 샵 구축 업무협약 목포서 열려
    풍력 교육훈련센터와 정비 샵(SHOP)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목포 해상풍력 플랫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어제(19일) 협약식에는 목포대학교와 목포시, 한전KPS, KMC 해운이 참여해 해상풍력 발전설비를 유지 보수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과 현장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보재 지원 등에 상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목포 해상풍력 플랫폼센터에는 에너지기술연구원과 녹색에너지연구원 등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02-20
  • 온라인서 '바가지 요금 영상'...여수시 "근거 없어"
    여수시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해삼물 28만원 바가지 요금' 논란에 대해 "근거가 없는 영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여수시는 어제(19일) 입장문을 내고 "해당 영상이 구체적인 업소명과 발생 일시, 영수증 등 객관적인 자료 없이 게시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까지 시에 접수된 관련 민원이나 소비자 피해 신고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해당 사안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법 위반 사항이 있을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2026-02-20
  • 오늘 낮 광주 15도 '포근'...일교차 커 건강 관리 주의
    광주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에는 포근하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낮 기온이 광주 15도, 목포와 여수 12도 등 대부분의 지역이 12도에서 16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아침과 낮 기온이 15도 가까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 ~ 1미터로 낮게 일겠습니다.
    2026-02-20
  • "전남광주 통합, 청년 일자리·광역교통망이 핵심"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에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마강래 중앙대 교수는 어제(19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전남광주 대통합 포럼에서 "혁신 네트워킹과 광역 교통망을 갖춘 초광역 경제권을 만들어 청년을 모이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와 전남은 지역 소멸 대응과 국가 균형 발전의 전환점을 맨 앞에서 만들고 있다"면서 특별법 통과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2-20
  • 설 연휴 순천 관광객 14만 명 돌파..."상권 활성화"
    설 연휴 순천을 찾은 관광객이 14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순천만국가정원 7만여 명, 낙안읍성 3만여 명, 송광사와 선암사, 오천그린광장 각각 1만여 명 등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내 관광호텔업 가동률도 90%를 상회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
    2026-02-20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19 (목)
    1.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전 시동' 민심·비전 경쟁 2. 윤석열 1심 무기징역…'사형' 선고 촉구 3. 고분양가·건설경기 침체에 멈춰선 재개발·재건축 4. 여수거북선축제 추진위 선정 타지역 배제 논란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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