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목포대 '전남 RISE 지역혁신 성과전' 영암서 개최
    '2025 전남 RISE 지역혁신 성과전'이 어제(4일) 영암 현대호텔 바이 라한에서 열렸습니다. 목포대학교 RISE 사업단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교육과 연구·산학협력 분야의 성과를 시각적으로 공유하고, 창업 경진대회와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평가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전남권 대학, 지자체, 산업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2026-02-05
  • 전현희 "한명숙, 22개 구 이기고 오세훈에 져...강남 3구 잡아야 이겨, 내가 본선 필승카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집값 얘기했는데 2일 서울시장 공식 출마 선언을 하셨는데. "강남을 사랑하고 강북을 존경하는 서울 대통합을 하겠다"고 강조를 하셨는데. 서울 대통합 이거는 어떤 말씀인 건가요? ▲전현희 의원: 일단 서울이 과거에 강남을 개발하면서 강북 지역에 많은 희생을 강요했던 그런 역사적인 과거가 있습니다. 근데 그런 역사가 지금 이제 강남과 강북의 격차를 만들었고 그것이 이제 양 지역의 또 사회적 갈등으로 지금 오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그리고 강남은 지금 현재 누리는 여러 가지 이제 인프라 이거는 과거에 강북을 일
    2026-02-05
  • 전남대 서울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 성료..심재곤 신임 회장 "동문들과 늘 함께 하겠다"
    전남대학교 서울총동창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 3층 충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31대 임성주 회장이 이임하고 제32대 심재곤 회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서울 지역 용봉 동문들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위원장 박양수 리더스포럼 회장과 이진용 부위원장이 행사를 이끌었으며, 국회의원 10여 명을 포함해 가수 배일호, 현숙 등 다수의 연예인과 각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2026-02-05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2-05 (목)
    1. 초대 통합특별시장 민형배·김영록 각축 2.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58.4%·반대 27.0% 3. 행정통합 첫 타운홀미팅...실시간 만 5천 명 참여 4. 행정통합 시·도의회 동시 의결...첫 관문 통과
    2026-02-05
  • 전남대 서울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전남대학교 서울총동창회가 어제(4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 3층 충무홀에서 '2026년도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결산과 올해 사업을 의결하고, 제31대 임성주 회장의 이임식과 제32대 심재곤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심재곤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서울지역 용봉 동문들의 결속과 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2-05
  • 검찰, 무인도 좌초 퀸제누비아2호 선장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신안 앞바다에서 무인도 좌초 사고를 낸 대형 여객선 선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퀸제누비아2호 선장에게 징역 5년을, 1등 항해사와 외국인 조타수에겐 각각 금고 5년과 금고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1등 항해사는 휴대폰을 보느라 항로 변경 시점을 놓쳤고, 조타수는 충돌 직전까지 전방을 주시하지 않았으며 선장은 위험 수역에서 직접 지휘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6-02-05
  • 프로야구 시범경기 다음 달 12일 개막
    2026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다음 달 12일 막을 올립니다. 이번 시범경기는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KIA는 12일 광주서 열리는 SSG와의 홈 2연전을 시작으로 최종 점검에 나섭니다. 모든 경기는 오후 1시에 시작하며, 정규리그는 다음 달 28일 개막합니다.
    2026-02-05
  • 박인환, 구례군수 출마 선언 "관광·바이오 중심도시 구축"
    박인환 전 전남도의장이 구례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인환 구례군수 출마예정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는 구례의 미래를 다시 설계할 결정적 기회"라며 "구례에 문화관광청의 신설 유치와 관광 바이오 산업 중시도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박 예정자는 "군민이 정책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군정을 실현하고, 임기 내 결과로 증명하는 군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2-05
  • 문인 북구청장 '불출석'...구의회 "민주절차 무력화"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사임 철회 배경을 묻기 위한 구의회 긴급현안질의에 2번 연속 불출석하면서, 구의회가 "민주적 절차를 무력화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어제(4일) 오전 북구의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신정훈 북구의원은 "본인이 공언했던 사퇴를 철회한 이유에 대해 주민에게 설명할 기회마저 회피하고 있다"며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무엇이 두렵고 무엇을 숨기기 위해 현안질의에 불참하는 거냐"면서 "당당하게 나와 본인의 거취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인 북구청장은 서울 출장 등을 이유로 지난달 긴급
    2026-02-05
  • 대낮 만취해 말다툼하다 흉기로 이웃 살해한 50대 체포
    대낮에 만취해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이웃 주민을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어제(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낮 1시쯤 여수시 문수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주민 B씨와 말다툼을 하다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는데,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26-02-05
  • 광주·전남 낮 최고 15도 '포근'...미세먼지 '나쁨'
    목요일인 오늘(5일)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5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밤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다가 오후부터 나빠지겠습니다.
    2026-02-05
  • 조국혁신당·기본소득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조국혁신당과 기본소득당이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을 각각 발의했습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은 어제(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수준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권한과 책임의 이양, 사회권 보장이 결합된 초광역 자치모델을 골자로 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및 미래전환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도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광역 행정통합의 나침반으로, 지역성장을 넘어 주민의 삶이 진정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쇄빙선으로 나서겠다"면서, 전남광주특별시
    2026-02-05
  • 현대건설만 만나면 펄펄...페퍼저축은행, '천적' 입증하며 3-0 완승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현대건설을 셧아웃시키며 '천적' 관계를 이어갔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4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V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30점 득점을 올린 외국인 주포 조이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30-28, 28-26, 25-21)으로 완파했습니다. 아시아쿼터 미들블로커 시마무라와 국내파 박은서도 각각 16점과 10점,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이로써 6위 페퍼저축은행은 올 시즌 10승(16패) 고지를 밟았습니다. 또 올 시즌 현대건설과 상대 전적에서 안방 3연승을 포함
    2026-02-0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2-04 (수)
    1. 초대 통합특별시장 민형배·김영록 각축 2. 광주·전남 행정통합 찬성 58.4%·반대 27.0% 3. 행정통합 첫 타운홀미팅...실시간 만 5천 명 참여 4. 행정통합 시·도의회 동시 의결...첫 관문 통과
    2026-02-04
  • 광주·전남 행정통합, 첫 관문 의회 통과..."본격 시동"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의 40년 만의 재결합을 위한 행정통합이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오늘(4일) 본회의를 열어 행정통합 의견 청취안을 찬성 의결했습니다. 이제 국회에서 전남광주특별법 제정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장. 제적 의원 60명 중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 통합에 대한 의견 청취안'이 반대 없이 찬성 52명, 기권 1명으로 통과됐습니다. 광주시의회도 동일한 안건을 참석 의원 22명 전원 찬성으로 처리했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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