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이 키우는 대학, 대학이 살리는 지역...RISE 성과공유회
    【 앵커멘트 】 광주 17개 대학과 광주시가 함께 만든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대학들은 지역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과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대학이 지역과 어떻게 함께 성장하고 있는지 보여줬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가상현실 속에서 반도체 생산 공정을 체험하고, 증강현실을 이용해 신체 정보를 측정합니다. 모두 지역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첨단 기술을 지역 대학이 교육 콘텐츠로 구현한 겁니다. ▶ 인터뷰 : 유성훈 / 남부대 시니어라이프케어센터장 -
    2026-02-05
  • 광천터미널 복합화 조감도 공개...2033년 준공
    【 앵커멘트 】 백화점 확장 등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는 신세계가 광주시와의 사전협상을 마치고 조감도를 공개했습니다. 터미널을 지하화하는 한편, 공연장과 5성급 호텔을 조성하고,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직결램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총사업비 3조 원이 투입되는 광주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은 2단계로 추진됩니다. 우선 유스퀘어 문화관에 들어서는 백화점 신관은 연내 착공해 오는 2028년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이후 터미널과 호텔, 공연장,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터미널빌딩과 주거, 의료,
    2026-02-05
  • 민주당 합당 내홍...증폭 vs 봉합 '분수령'
    【 앵커멘트 】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란으로 갈등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초선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눴습니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필요하다고 거듭 주장한 반면, 초선의원들은 때가 아니라며 맞섰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조국혁신당과 합당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초선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긴급제안 형식으로 합당 문제를 제기해 당원들의 걱정과 우려를 샀다며 사과하고 당원들의 뜻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2026-02-05
  • 광주·전남 행정통합, 국회 행안위 상정 "조항 최대한 반영"
    광주와 전남을 통합하기 위한 특별법안에 대한 국회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늘(5일)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에 관한 특별법안' 등을 상정하고 지역별로 상이한 조항과 교육자치, 지방의회 구성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법안과 관련해 "중앙정부에 요구한 내용들을 각 부처들과 협의하고 있으며, 지금 제출돼 있는 조항의 90%까지 최대한 반영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설 전에는 행안위 심사를 거쳐 이달
    2026-02-05
  • 여수 1.2%P, 순천 4.0%P…"시장선거 선두권 초박빙"
    【 앵커멘트 】 여수시장과 순천시장 후보들은 2강 구도와 함께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는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순천은 노관규 현 시장과 오하근 전 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안 접전을 벌였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여수시장 다자 대결 결과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13.8%,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12.6%로 오차범위 안 선두권을 형성했습니다. 이어 정기명 현 여수시장 8.2%,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7.9%, 주종섭 전남도의
    2026-02-05
  • 강진 강진원 49.3%ㆍ목포 강성휘 30.5%...완도군 '접전'
    【 앵커멘트 】 강진에서는 최근 당원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강진원 강진군수가 과반에 육박하는 지지를 얻었고, 목포에서는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습니다. 완도군에서는 8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4명의 후보가 경합한 강진군수 다자대결 여론조사에서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49.3%의 지지를 얻으며 오차범위 밖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어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 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11.4%, 오병석 전
    2026-02-05
  • 광주 북구·화순 '접전'...담양, 조국혁신당 정철원 '선두'
    【 앵커멘트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KBC가 광주 북구와 전남 7개 시군 단체장의 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광주 북구와 전남 화순, 담양의 단체장 여론조사 결과를 양휴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광주 북구청장 여론조사에서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16.6%, 신수정 현 광주시의회 의장이 14.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1%p로 오차범위 내였습니다. 이어 김동찬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9.4%, 조호권 현 더불어민주당 정
    2026-02-05
  •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첫 관문 넘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다음 세대 위한 불가피한 선택"[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5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시의회와 도의회의 동의안 의결을 거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습니다. 오늘은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함께 통합 과정에서 의회의 역할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신수정 의장: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어제(4일) 광주·전남의 40년 만의 재결합을 위한 행정 통합이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모두 행정통합 의결안을 통과시켰는데 의결이 끝난
    2026-02-05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2-05 (목)
    1부 와이드 이슈 : 광주전남 행정통합 본 궤도 - 패널: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2-05
  • 박지원 "장동혁 영수회담, 받고 생중계...이 대통령 꿀릴 것 없어, 국민 다 보게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재명 정부 8개월을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으로 규정하면서 관세, 환율, 물가, 부동산, 고용지표, 3대 특검과 사법개혁,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추진 등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이재명 정부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날을 세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그러면서 "저는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라지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거듭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지금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심한 내홍을 앓고 있는데 본인을 대통
    2026-02-05
  • 전국 30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설맞이 할인·이벤트
    설을 맞아 전국 우수 인증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0일까지 전국 30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지역농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참여 매장에서는 배와 한라봉, 사과, 골드키위 등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다양한 설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전통놀이와 사은품 증정, 고객 응모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혜택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2026-02-05
  • 임지락 35.1%·윤영민 30.9%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화순군수 여론조사]
    오는 6월 차기 전남 화순군수를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1%,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0.9%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2%p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4.7%, △맹환
    2026-02-05
  • 명창환·김영규 오차범위 내 선두 다툼 [KBC 전남 여수시장 여론조사]
    제9회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여수시장 후보들 적합도 조사에서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오차범위 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여수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수시장 다자대결 지지도는 명창환 전 부지사 13.8%, 김영규 전 의장 12.6%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정기명 현 여수시장 8.2%,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7.9%, 주종섭 전남도의원 6.
    2026-02-05
  • 강진원 강진군수 49.3% '독주'...차영수 전남도의원 26.0% [KBC 전남 강진군수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당원 자격 정지 6개월을 확정받은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여론조사에서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며 독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강진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강진원 현 강진군수(49.3%)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11.4%) △오병석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9.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후보를 지지한다는 답변은 1.3%, △없다/모른다는 답변은 2.3%
    2026-02-05
  • 노관규 26.5%·오하근 22.5% 오차범위 내 선두 다툼[KBC 전남 순천시장 여론조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순천시장 선거 다자대결에서 노관규 현 순천시장과 오하근 전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순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노관규 순천시장 26.5%,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22.5%로 오차범위(±4.4%p) 내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허석 전 순천시장 12.0% △손훈모 현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0.3% △서동욱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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