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공공데이터 개방' 국민 의견 듣는다
    전라남도가 도민이 체감하고 민간 영역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4월 5일까지 4주간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법령 등의 목적에 따라 생성·관리하는 정형화된 문서와 이미지·동영상·오디오 등 비정형화된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의미합니다. 전남도는 현재 공공데이터 포털(http://www.data.go.kr)을 통해 총 515종의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그동안 공급자 중심이던 데이터 개방
    2026-03-10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3-10 (화)
    1.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군 8명..."청사 3곳 균형" 2. 국회, 광주 광역의원 2배 확대 '공감대' 3. 천정부지 기름값...운송업·농가 '비명' 4. '민주당 강세' 여수시장 선거전, 조국혁신당 가세
    2026-03-10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09 (월)
    1.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군 8명…"청사 3곳 균형" 2. 국회, 광주 광역의원 2배 확대 '공감대' 3. 천정부지 기름값…운송업·농가 '비명' 4. '민주당 강세' 여수시장 선거전, 조국혁신당 가세
    2026-03-09
  • [지방선거 현장]여수시장, 민주당 vs 조국당 격돌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여수시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통적인 강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 기세도 만만치 않아 치열한 각축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후보자만 10여 명에 달하는 여수시장 선거. 민주당의 텃밭인 이곳에 조국혁신당이 대항마로 급부상하면서 본선까지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난달 KBC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
    2026-03-09
  • 국제유가 상승 계속...화물차·시설농가 '막막'
    【 앵커멘트 】 중동의 정세 불안이 계속되면서 기름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는 화물차 운전기사나 난방비 부담이 큰 시설하우스 농가 등에선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갈수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주유를 하는 화물차 운전기사들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합니다. 기름값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매일같이 넣어야 하는 경유 가격도 리터당 2천 원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화물차 기사들은 장거리 운행 시 기름값으로 4~5만 원
    2026-03-09
  • "광주는 늘리고 전남은 유지"...정개특위 재가동 '시급'
    【 앵커멘트 】 여야 정쟁으로 국회 정개특위가 2주 넘게 멈춰 선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의원 정수와 선거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광주시의원 정수는 늘리고 전남은 현행 선거구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는 이룬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말 기준 광주시와 전남도의 총인구는 각각 139만 명, 178만 명. 광역의원 정수는 광주가 23명, 전남 61명으로 3배 가까이 차이납니다. 광주는 인구 6만 명당 1석, 전남은 2만 9,000명당 1석인 셈입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시 광역의
    2026-03-09
  • "청사 어디로? 예산 어떻게?" 민주 통합시장 후보 8인 청사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을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모두 8명의 후보가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KBC는 후보들에게 서면 질문지를 보내 통합 이후의 로드맵과 지역 발전 구상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예산 확보 방안과 주청사 문제를 신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정부로부터 예산과 권한을 어떻게 가져올지가 핵심입니다. 후보들은 크게 두 갈래의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민형배, 신정훈, 정준호, 주철현 후보는 국세를 지방세로 넘겨받아
    2026-03-09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3-09 (월)
    1. 10년 새 70% 사라진 산부인과...'오픈런'까지 2. 판 커진 고향사랑기부금…지역도 '활짝' 3. 김산 무안군수 3선 도전…경선 승리 관건 4. 과잉생산 버렸던 김, 올해는 생산량 '뚝'
    2026-03-09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08 (일)
    1. 10년 새 70% 사라진 산부인과...'오픈런'까지 2.판 커진 고향사랑기부금...지역도 '활짝' 3.김산 무안군수 3선 도전...경선 승리 관건 4. 과잉생산 버렸던 김, 올해는 생산량 '뚝'
    2026-03-08
  • 예측 불가능한 바다에 "김 생산 '과학 대응' 절실"
    【 앵커멘트 】 지난해 과잉 생산으로 김을 바다에 버리기까지 했지만, 올해 1월까지는 고수온과 갯병 등으로 생산량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바다 앞에서 경험에만 의존하던 김 양식 방식 벗어나 과학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경매가 진행 중인 완도의 물김 위판장. 지난해 과잉생산으로 물김이 넘쳐났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상황입니다. 김 생산량은 전년도에 비해 지난 12월에는 28%, 지난 1월에는 16%가 감소했다가 2월 추위가 찾아오며 점차
    2026-03-08
  • [지방선거 현장]경선 승리가 당선...김산 군수 3선 여부 주목
    【 앵커멘트 】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전 상황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무안군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산 현 군수가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을 받았던 최옥수 전 무안산림조합장이 재도전에 나서고 나광국 도의원이 첫 군수 선거에 뛰어들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이번 무안군수 선거에는 민주당 소속으로 6명이 나섭니다. 사실상 경선 승리가 곧 당선이나 마찬가지여서 경선을 겨냥한 경합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돼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김산
    2026-03-08
  • 판 커진 고향사랑기부...지역도 '활짝'
    【 앵커멘트 】 광주 5개 자치구에 접수된 고향사랑기부금이 1년 사이 많게는 16배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조성된 기부금으로 후원이 절실한 복지시설도, 경기 침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도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위기 가정을 떠나온 아동과 청소년 등 50여 명이 생활하는 광주 남구의 아동복지시설. 시설을 나서는 청소년들에게 500만 원의 자립 지원금을 주고 있는데, 고향사랑기부금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늘어난 기부금으로 정서적으로 결핍이 큰 아동들의 심리
    2026-03-08
  • 산부인과 '오픈런'...광주 분만 인프라 약 70% '급감'
    【 앵커멘트 】 새벽부터 병원 문이 열리기도 전에 줄을 서는 이른바 '오픈런'은 소아과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광주에서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가 10년 사이 70% 가까이 사라지면서, 산부인과에서도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주말 이른 아침, 진료 시작까지 2시간이나 넘게 남았는데도 대기자들로 붐빕니다. 번호표 발급 시간이 되자 줄을 길게 늘어섭니다. 주말에는 오전 진료만 하는 탓에 접수가 빨리 마감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대기자 - "저 오늘 한 5시(부터 기다렸습니다.
    2026-03-08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07 (토)
    1. 지방공항 국제선 확대...광주·여수 국제선 뜰까 2. '무주공산' 화순군수 선거...6명 경합 3. "어촌 풍경 즐기며 '자연산 굴' 맛보세요"
    2026-03-07
  • '굴 굽는 마을' 장흥 남포…자연산 굴 맛은 3월이 최고
    【 앵커멘트 】 전남에선 드물게 자연산 굴이 많이 생산되는 장흥 남포마을은 겨울철 굴구이로 유명합니다. 소박한 어촌풍경을 지닌 남포마을은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바다 속 민물과 섞이는 기수역에서 나는 자연산 굴로 이름난 장흥 남포마을. 우수가 한참 지났지만 찬기가 가시지 않은 바닷가엔 굴 연기와 향이 그윽합니다. 불을 지피자 솟아오른 장작 불꽃에 그새 달아오른 굴이 우윳빛 속살을 드러냅니다. 간간한 육즙이 살짝 남아있는 굴구이는 굴찜과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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