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1-13 (화)
    1. 전남도의원 행정통합 찬성하지만 "우려도 여전" 2. 행정통합에 가장 큰 영향 공무원 '설왕설래' 3. '불법 당원 모집' 잇따라 징계...공천 '급변' 4. 지식산업센터에 '결혼식장'...공사 전 예약부터 5. 순천대, 목포대 통합 재투표...학생 찬성률 관건
    2026-01-13
  • 순천대, 15일 목포대 통합 재투표...학생 찬성률 관건
    【 앵커멘트 】 목포대와의 통합에 반대했던 순천대 학생들이 통합 여부에 대한 재투표를 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재투표는 오는 15일쯤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 지난 투표 때와 달리 과반이 넘는 학생들의 찬성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순천대가 오는 15일 목포대와의 통합 여부를 묻는 재투표에 나섭니다. 지난달 23일 통합 찬반 투표에서 과반이 넘는 학생들의 반대로 통합에 제동이 걸린 지 3주만입니다. 앞서 순천대 학생들은 지난 12일 목포대와의 통합 관련 재투표 진행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2026-01-13
  • 국가산단 지식산업센터에 '결혼식장'…인허가 없이 예약부터 '혼란'
    【 앵커멘트 】 이른바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리는 광주의 한 지식산업센터에 예식장 입점이 준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입점이 가능한지에 대한 결론도 나지 않은 가운데 사업자 측이 예약부터 받다가 최근 공사 일정을 돌연 취소하면서 예비부부들이 피해를 떠안게 됐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 국가산업단지 연구개발특구의 지식산업센터. 건물 꼭대기 층에 예식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예약 접수가 한창입니다. 산업 생산을 목적으로 입주해 있던 기업들은 업무 환경에 방해가 된다며 반발합니다. ▶ 인터뷰 : 지식
    2026-01-13
  • '불법 당원 모집' 지자체장에 잇따라 중징계...공천 국면 급변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불법 당원 모집 혐의를 받는 소속 단체장과 의원들에게 잇따라 중징계를 내리고 있습니다. 징계를 받으면 출마가 불가능하거나 공천 심사에서 감점을 받게 돼 지방선거 공천 국면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복규 화순군수가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당원 자격정지 2년의 중징계에 불복해 재심을 신청했으나 최종 기각됐습니다. 구 군수는 민주당적 신분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가 불가능해져 3선 도전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같은 혐의로 당원 자격정지 1년
    2026-01-13
  • 광주·전남 통합 논의 본격화…공직사회는 '설왕설래'
    【 앵커멘트 】 행정통합이 완성되면 시도 공직자들의 근무 방식이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공무원들의 익명 게시판을 통해, 공직자들의 생각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신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공무원들만 쓰는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광주·전남 통합 논의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충분히 공유되지 않았다는 불만이었습니다. 통합에 의견을 낸 익명 게시글은 총 135건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유형은 통합 이후 조직 개편과 행정 실무가 어떻게 정리될
    2026-01-13
  • 전남도의회 행정통합 속도전 제동..."통합 우려 쏟아내"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민 투표가 아닌 시·도의회 의결을 통해 추진하기로 하면서 지방의원들의 결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특별광역연합 구성에 상대적으로 부정적이었던 전남도의회 의견이 관건인데, 도의원들은 기대보다는 우려를 더 많이 드러냈습니다.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 집행부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을 설명하는 두 번째 자리. 도의원들은 원칙적으로 찬성하다면서도 우려를 쏟아냈습니다. ▶ 싱크 : 최성국 /전남도의원 (목포) - "시ㆍ도 통합이
    2026-01-13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1-13 (화)
    1부 와이드 이슈 : 행정 통합 추진 '속도' - 패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6-01-13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13 (화)
    1. 행정통합 '운명의 일주일'...실무 논의 시작 2. 광주·전남 통합...인공지능 산업 육성 '적기' 3. 광양항 화재 원인 '무허가 폐기물' 수개월째 방치 4.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지지대 설치했다 철거
    2026-01-13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1-12 (월)
    1. 행정통합 '운명의 일주일'...실무 논의 시작 2. 광주·전남 통합...인공지능 산업 육성 '적기' 3.'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지지대 설치했다 철거 4. 광양항 화재 원인 '무허가 폐기물' 수개월째 방치
    2026-01-12
  • 광양항 대형화재 원인 '무허가 폐기물' 수개월째 방치
    【 앵커멘트 】 지난해 9월 전남 광양항 배후단지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대형화재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무허가 폐기물'이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관련 기관들이 서로 책임 떠넘기기를 반복하면서 시민 안전은 뒷전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검은 연기가 창고를 뒤덮고 하늘로 치솟습니다. 불이 난 창고 내부는 시뻘건 불길과 짙은 연기로 가득 찼습니다. 지난해 9월, 전남 광양항 배후단지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현장입니다. ▶ 스탠딩 : 김동수 - "불이 발생한지 수개월이 흘렀지만
    2026-01-12
  • 콘크리트 타설하는데...가설 지지대 철거 왜?
    【 앵커멘트 】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는 철골 트러스가 상부 무게를 견디지 못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하중을 지탱하기 위해 임시 지지대가 설치됐지만, 붕괴 전 철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조물이 안정화될 때까지 유지해야할 임시 지지대를 섣불리 철거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은 탁 트인 시야로 개방감을 주기 위해 48m 길이 철골 부재를 기둥 위에 올리는 장스팬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이 철골 부재를 24m씩 나눠 트러스로 조립하는 과정에 임시 지지대
    2026-01-12
  • [AI기획②]통합 승부처는 AI...데이터·전기·기업' 한 판으로 묶어라
    【 앵커멘트 】 인공지능을 일상에 활용하는 것만큼, 산업과 일자리로 키우는 기반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광주·전남 행정 통합 논의에 발맞춰 AI 산업의 다음 과제를 신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광주는 자율 주행과 의료·복지·안전 분야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은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돌아가고, 기업이 일자리로 키울 수 있어야 합니다. ▶ 인터뷰 : 오상진 /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 "(인공지능이) 공부한 걸 잘 써먹는 그러니까 만들어진 서비스
    2026-01-12
  • 광주·전남 행정통합 '운명의 일주일'...실무 논의 시작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선언 단계를 넘어 통합 실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민관이 머리를 맞대는 통합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고, 통합의 법적 근거가 될 특별법 제정 절차도 이번 주 숨 가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실무를 책임질 '행정통합협의체'가 첫 발을 뗐습니다. '탑 다운' 방식의 밀실 논의라는 비판을 불식시키기 위해 민간 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실무기구로 진용을 꾸렸습니다. ▶ 싱크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 "우선
    2026-01-12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1-12 (월)
    1.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유치 '시너지' 2. 일상 파고드는 인공지능..."데이터 축적" 3. "불법 처리 은폐?"...매립지 허위 기재 4. 지역 살리는 대학 RISE 사업...본격화
    2026-01-1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1-11 (일)
    1. 광주·전남 한파에 폭설...하늘길·뱃길·도로 곳곳 통제 2. 행정통합과 맞물린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시너지 기대 3. 자율주행 안전 데이터 쌓는다...광주 AI 실증 현장 4. "대학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광주RISE 본격 출발 앞둬 5. 폐기물 처리 장소 '허위 기재'..."항만공사 서류 조작했나"
    2026-01-11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