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변수' 산적...예상 시나리오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공천 방식을 발표하면서 예비후보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예비경선부터 본경선, 결선까지 많게는 3차례의 경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대 변수로 꼽히는 '시민배심원제' 구성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일 민주당 공천관리위는 전남광주특별시장 공천심사자 8명을 모두 적격으로 판정하고, 예비경선과 본경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싱크 : 조승래/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부위원장 - "현재 공모 신청한 후보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