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04 (수)
    1. 민주당 배심원제 방식 따라 '천차만별'…유불리 갈려 2. 광주전남통합 행정·교육 설명회 영광서 열려 3. 징검다리 4선 도전 노관규, 순천시장 선거전 치열 4. "지역방송 위기...지원책 현실화 필요" 5. 중동발 불확실성↑...석유화학·수출 제조업 등 '비상'
    2026-03-04
  • 김종우 광주지검 검사장 "보완수사? 억울한 피해자 막고 숨은 범죄 밝히는 형사사법 안전장치"[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4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오는 10월 출범을 앞둔 중대 범죄 수사청과 공소청 관련 법 수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가운데 검찰 개혁의 최대 쟁점으로 꼽히는 보완 수사권 논의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김종우 광주지검 검사장과 함께 보완 수사가 무엇인지 쟁점이 되는 부분을 짚어봅니다. 검사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종우 광주지검장: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올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사법 체계가 큰 변화 앞에 서 있습니다. 개혁의 핵
    2026-03-04
  • 46주년 5·18민중항쟁행사위원회 공식 출범
    제46주년 5·18민중항쟁행사위원회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행사위는 오늘(4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시민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출범선언문을 낭독하며 46주년 기념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 "1980년 5월 꽃처럼 쓰러져간 영령들의 용기가 우리에게 뿌리내렸고 이후 내란을 겪으며 광장을 밝힌 '빛의 혁명'으로 피어났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올해 행사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2026-03-04
  • 치매 70대, 이웃 차로 고속도로 역주행...2명 부상
    치매 노인이 이웃 주민의 차량을 몰고 새벽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4일) 새벽 2시 55분쯤 장성군 호남고속도로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을 하던 중 마주 오던 18t 화물차를 피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마주 오던 화물차는 이정표를 들이받은 뒤 멈췄고, 이 사고로 두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치매 증상이 있는 승용차 운전자가 문이 열린 차량에 침입해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고,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3-04
  •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광주 골목형상점가 점검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광주 지역 골목형상점가를 찾아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인 이사장은 오늘(4일) 광주 동구 인문학당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은 뒤 직접 동명동 카페거리를 돌아보며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인 이사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사회적 가치를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인터뷰 : 인태연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글로컬 상권 활성화라든가 로컬 (상권) 활성화, 유망 골목상권 지원사업 등 이런 사업들이 다양하게 있어가지고 골
    2026-03-04
  • 중동발 불확실성↑...석유화학·수출 제조업 등 '비상'
    【 앵커멘트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침공하면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의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경우,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이 직접적인 타격이 불가피한데다, 수출 기업들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회복세에 악영향을 끼칠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이후 국제유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당장 여수산단 석유화학 업계는 비상에 걸렸습니다. 가뜩이나 공급 과잉 등으로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원가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 원유
    2026-03-04
  • "지역방송의 위기는 민주주의의 위기"...지원책 현실화해야
    【 앵커멘트 】 이재명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5극3특 체제와 더불어, 지역방송의 역할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지역방송의 현실을 외면한 지원책에 대한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방송통신발전기금으로 지원해 온 지역방송 콘텐츠 경쟁력 강화 사업. 지난 5년간 10개 지역민방과 지역MBC 16개 지부에 200여 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했는데, 연속으로 제작·편성되고 있는 건 10여 개에 그칩니다. 40억 원 안팎에 불과한 예산을 지역중소방송사 30여 곳이 경쟁해서 나눌 뿐
    2026-03-04
  • [지방선거 현장을가다] '노관규vs민주당'…징검다리 4선 도전 속 격돌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순천시입니다. 무소속 노관규 현 시장이 민주당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징검다리 4선에 성공할지가 관심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한 무소속 단체장인 노관규 순천시장. 민선 4·5·8기를 이끈 풍부한 행정경험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합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2026-03-04
  • 강기정 "주청사 문제로 시간 낭비해선 안 돼"
    강기정 광주시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운영과 관련해 "광주·무안·순천 3개 청사를 그대로 활용하되 행정의 중심은 광주일 수밖에 없다"며 주청사 논쟁을 폐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또 특별법 보완 과제로 정부의 재정 지원 방식 명문화, 광주 5개 자치구 직접 교부세 배분, 전기료 차등 지원제 입법 등을 꼽았습니다. 동부청사는 경제 중심 광역행정청으로 격상하고 공공기관은 나주 혁신도시 추가 배치와 권역별 분산을 병행하겠다고 말했고, 통합 이후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습니다.
    2026-03-04
  • 김영록 전남지사, 다음주 초 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
    김영록 전남지사가 다음 주 초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를 향한 본격적 행보를 시작합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토대인 특별법이 최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오는 9일 또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치면 김 지사의 권한은 정지되고, 도정은 권한대행인 황기연 행정부지사가 맡게 됩니다.
    2026-03-04
  • 행정통합 확정 후 첫 공론장...교육·재정 특례 보완 요구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확정된 이후 처음으로 행정·교육통합 설명회가 영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만 명 가까운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몰리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의 역할과 특별법 보완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1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열린 첫 설명회.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특별법 최종안에 교육재정, 교원 이동 제한 등이 명시되지 않은 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 싱크 : 이정선/광주광역시교육감 - "내
    2026-03-04
  • 민주당 경선 '변수' 산적...예상 시나리오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공천 방식을 발표하면서 예비후보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예비경선부터 본경선, 결선까지 많게는 3차례의 경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대 변수로 꼽히는 '시민배심원제' 구성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일 민주당 공천관리위는 전남광주특별시장 공천심사자 8명을 모두 적격으로 판정하고, 예비경선과 본경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싱크 : 조승래/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부위원장 - "현재 공모 신청한 후보
    2026-03-0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3-04 (수)
    1부 와이드 이슈 : 檢 보완수사 - 패널: 김종우 광주지검 검사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3-04
  • '우아한 칼' 전현희 "강금실, 한명숙, 박영선...다 실패, '유리천장' 서울시장, 내가 깰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87년 6월 항쟁의 성과인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0년이 넘는 동안 여성들의 지방 정치 참여는 괄목할 성과를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단 한 번도 서울시장과 같은 광역 시도지사 자리에 여성이 서지 못했다는 현실은 우리가 넘어야 할 마지막 유리천장입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반드시 여성 서울시장이 탄생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강금실 장관님의 용기, 한명숙 총리님의 헌신, 박영선 의원님의 도전이 길을 열어 왔다면 저의 도전은 그 길을 완성하는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민주당 전
    2026-03-04
  • 이준우 "친청계 잇단 잼마을 강퇴, 명청 갈등의 일환"[박영환의 시사1번지]
    '재명이네 마을'에서 정청래 대표, 이성윤 최고위원에 이어 최민희 의원까지 친청계가 잇따라 강퇴당하면서 술렁이고 있습니다. 최민희 의원은 강퇴 이후 페북으로 "팩트체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며 "근접 촬영과 원거리 촬영, 둘 뿐이라서 (정청래 대표 악수 장면이 빠진 게) 충분히 납득이 가는 상황"이라며 "KTV에 세 분이 촬영하도록 예산을 더 배정해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반면 재명이네 마을에는 "굳이 없는 장면을 문제 삼아 조사를 벌인 것이 발단이다" "정청래를 못 찍었으니 예산을 늘려서 그런 일이 없게 하자는 게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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