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식품 소비기한 표시제 새해부터 '의무화'
    축산식품에 대한 소비기한 표시 제도가 새해부터 의무화됩니다. 내년 1월 1일부터는 제조 또는 가공하는 축산식품에 유통기한이 아닌 소비자가 섭취 가능한 소비기한을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축산식품에 대한 유통기한 제도가 소비기한 제도로 바뀌는 것은 38년 만입니다.
    2023-12-31
  • 한동훈 신년인사회 '광폭 행보'..4일 광주 방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다음 달 4일 광주를 방문하는 등 전국 시도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하는 광폭 행보에 나섭니다. 한 위원장은 다음 달 4일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광주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충청북도 청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1월 3일에는 대전과 대구, 5일에는 경기도, 8일에는 강원도를 잇따라 방문하는 한 위원장이 총선을 100여 일 앞두고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023-12-31
  • 새해 일출 명소, 해맞이 행사 '풍성'
    2024년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전남의 일출 명소로 3곳이 선정됐습니다. 전남관광재단은 해남 땅끝마을, 고흥 남열해돋이 해수욕장, 담양 추월산 등 3곳을 일출 명소로 선정했습니다. 해남 땅끝마을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해맞이 축제가 개최되며, 고흥 남열해수욕장과 담양 추월산에서는 주변 경관과 함께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광주 일출 명소인 동구 너릿재 옛길 정상과 서구 금당산 인공폭포광장, 남구 월산근린공원에서도 떡국 나눔 등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2023-12-31
  • 2024년 첫 해돋이 7시 37~42분 "관측 가능"
    2023년의 마지막 날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마지막 해넘이를 보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내일(1일), 2024년의 첫 해돋이는 광주 전남 대부분의 일출 명소에서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내일 해돋이 시간은 오전 7시 37분에서 42분 사이로, 대체로 맑아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에서 3도 분포로 오늘보다 춥겠고,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1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3-12-31
  • 고금리ㆍ고물가 속 힘겨웠던 2023.."내년은 더 나아지길"
    【 앵커멘트 】 2023년의 마지막 해도 이제 저물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올 한 해는 어떤 한 해였나요? 힘들고 고된 일이 많았지만 그래도 뜻깊었던 기억들 하나씩 가지고 한 해를 마무리하고 계실 텐데요. 광주·전남 지역민들이 기억하는 2023년을 박성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법정관리에 들어간 대유위니아 등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 크게 휘청였던 지역 기업들. 내수시장은 끝 모를 부진에 빠졌는데, 원자잿값과 인건비는 가파르게 오르면서 힘겨운 시간이 계속됐습니다. ▶ 인터뷰 : 김동찬 / 광주경영자총연
    2023-12-31
  • [KBC갤러리]'득규네 바다" - 박득규作(목포 KR갤러리)
    박득규 작가의 작품에는 특유의 천진난만함이 있습니다. 무화과 농장에서 뛰놀던 아이 같은 어른이 이제 드넓은 바다를 친구 삼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득규 / 화백 "그림을 그리는 무대가 바다입니다. 바다 일부에 해조류 양식을 하면서 선착장에서부터 내 배 매봉호를 통해서 자연과 교감하는 내용들을 많이 그렸고요. 작품 속에서 보면 제가 바다 생각 중에 그림을 그리면서 옆에 갈매기도 있고 또 수달처럼 생긴 해달도 있고, 또 가장 생태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새인 천연기념물 검은 머리 물떼새도 나오고요. 평범한 바다가 아닌 바
    2023-12-31
  • 박성민 "한동훈, 이재명 때문에 나라 엉망?..유체이탈, 尹·김건희 때문 아닌가" [국민맞수]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연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에 각을 세우는 것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청년비서관을 지낸 박성민 전 민주당 최고위원은 "전형적인 여의도 정치인의 화법"이라며 "식상하다"고 냉소했습니다. 박성민 전 최고위원은 30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민주당을 향한 굉장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있는데 어쨌든 공공의 적을 설정하는 것 아니겠냐"고 반문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전 최고위원은 "한동훈 위원장은 얼마 전까지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 장
    2023-12-31
  • 국민맞수 32회 | '불출마' 한동훈...총선판 흔들까 / '국힘 탈당' 이준석...후퇴는 없다? / '백가쟁명' 민주당...이재명의 선택은?
    방송 : 12월 30일 토요일(본) 진행 : 박영환 앵커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민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내용 : - '불출마' 한동훈...총선판 흔들까 - '국힘 탈당' 이준석...후퇴는 없다? - '백가쟁명' 민주당...이재명의 선택은? - 2024년 22대 총선 앞으로...화두는?
    2023-12-31
  • [KBC갤러리]13월의 어느 날 - 유소연作(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
    일상을 살아가며 지치고 불안한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진정한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요? 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는?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904 광천터미널 내에 있습니다. 지역내 문화예술의 구심점을 지향하며 다양한 전시기획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 #유소연
    2023-12-3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12-30 (토)
    1. "여천농협 보조금 횡령 사실로"...여수시는 사건 '은폐' 2. 지역소멸 위기에 희망을 던져준 고향사랑기부 3. 100년 역사 호남 최초의 나주 정미소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2023-12-30
  • 전대병원, 화순전대병원 ,조선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3곳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질환 등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제5기 상급종합병원으로 광주·전남지역에서 이들 3개 병원을 재지정했습니다. 3년마다 인력, 시설, 장비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상급종합병원이 되면 30%의 건강보험 가산수가를 받습니다.
    2023-12-30
  • 전남도 나주 에너지국가산단 토지거래허가구역 일부 해제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 예정부지 일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 규모가 축소된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 조성사업지구 내 왕곡면 덕산리 일원 0.44㎢를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나주 에너지 국가산단 조성사업지구의 토지거래허가 구역은 당초 1.66㎢에서 1.22㎢로 축소됐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나주에너지국가산단#해제
    2023-12-30
  • 해남 목욕탕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해남의 한 목욕탕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제(29) 오전 7시 5분쯤 해남군 해남읍 한 목욕탕 온탕에서 의식을 잃은 79살 A씨가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지병이 있었던 점과 외력에 의해 숨진 흔적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해남#목욕탕#사망
    2023-12-30
  • 광주ㆍ전남 내일 5mm 비..해넘이 보기 어려울 듯
    오늘(30일) 광주ㆍ전남은 종일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올해의 마지막날인 내일(31일)도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로 인해 올해 마지막 해넘이를 보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5도, 여수 6도 등 3~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목포 7도, 여수 9도 등 6 ~ 10도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3-12-30
  • 100년 역사 호남 최초의 나주 정미소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 앵커멘트 】 100여 년 전 호남에서 최초로 문을 연 나주 정미소는 2010년 문을 닫은 뒤 폐건물로 방치돼 있었는데요. 잊혀져가던 이 정미소가 문화예술공간으로 다시 태어나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고영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붉은 벽돌 건물에 현대식 지붕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지난 1926년 호남 최초로 문을 열고 2010년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나주 정미소가 문화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쌀을 가공한다는 기존 뜻과 달리 정과 맛, 웃음을 준다는 새로운 의미를 담았습니다.
    202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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