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잘할 자신 있다"..광주FC, 새 시즌 준비 돌입
    【 앵커멘트 】 지난해 돌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프로축구 광주FC가 더 높은 곳을 향해 힘찬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오늘(3일) 태국으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난 코치진과 선수들은 굳은 각오를 다졌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부리그에 승격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3위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는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광주FC. 새해 시작과 함께 1월 한달간 태국 치앙마이에서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1차 동계훈련은 체력 강화와 새 전술 실험
    2024-01-03
  • 내일 아침 기온 '뚝'..출근길 안개 유의
    내일(4일) 아침 광주와 전남 지역에 깜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곡성 영하 5도를 비롯 영하 5도에서 1도로 분포를 보이며, 오늘(3일)보다 4~8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3도 이상 높은 8~11도의 분포를 보이며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4일) 오전까지 내륙과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며 출근길 안전운전을 당부했습니다.
    2024-01-03
  • 꽁꽁 얼어붙은 도움의 손길.."후원 절실"
    【 앵커멘트 】 추위가 심해지는 이맘때면 취약 계층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주변의 도움으로 꿋꿋하게 이겨낼 수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음식 나눔이 줄어들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교실에만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온정의 손길마저 얼어붙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푸드뱅크센터 앞으로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하나 둘 받아든 가방 안에는 빈 자리가 많습니다. 가방에 든 식료품의 양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푸드뱅크
    2024-01-03
  •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행사 다채롭게 마련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가 펼쳐집니다. 오는 5일에는 김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전남도청 대강당에서 기념식이 열리고, 명필름이 제작한 다큐 영화 ‘길 위에 김대중’이 무료 상영됩니다. 오는 6일에는 전남문화재단에서 기획한 국악공연 ‘인동초의 봄’이 무안 삼향읍 '남도소리울림터'에서 공연됩니다. #김대중#100주년#인동초#노벨평화상
    2024-01-03
  • 달빛철도 경유 영호남 지자체장 14명 "특별법 조속 통과"
    광주대구를 잇는 달빛철도 경유 지역 지자체장들이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달빛철도가 지나가는 6개 시ㆍ도지사와 8개 시ㆍ군 단체장들은 오늘(3일) '달빛철도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공동건의서'를 국회의장과 여·야 양당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261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달빛철도특별법'이 선거용 포퓰리즘이라는 주장에 가로 막혔다며 지방소멸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4-01-03
  • [희망2024] 30년 숙원 전남 국립의대..유치에 총력
    【 앵커멘트 】 KBC가 2024년 새해를 맞아 광주ㆍ 전남의 현안과 미래를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전남의 국립의대 유치를 점검해 보겠습니다. 전라남도의 30년 숙원이 바로 국립의대 신설입니다. 열악한 의료 인프라 확충과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전남에 국립의대 설립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유치 성공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1.75명으로 전국 평균 2.13명에 크게 미치지 못
    2024-01-03
  • 이재명 중환자실 회복 중 내홍은 소강.."총선 준비는 그대로"
    【 앵커멘트 】 부산 일정 중 피습을 당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이틀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는 대표 공백 이후 당 운영을 고심하는 가운데, 극심하던 당내 내홍은 잠시 멈춰섰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당은 당분간 이재명 대표없이 총선 준비를 이어가야 할 상황입니다. 수술 뒤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인 이 대표는 현재 가족 외에 면회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대표 없이 열린 첫 민주당 최고위. 최고위원들은 쌍특검 추진과 선거법 등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
    2024-01-03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4-01-03 (수)
    주제1.이재명 피습, 정치권 파장 주제2. 거부권 초읽기+제3지대 *여의도초대석 -"尹 찍을 땐 이럴 줄 몰라, 도처서 '손가락 탓'..국민 분노 하늘 찔러" -"2024년 총선 시대정신은 윤석열 정권 심판..확실한 대안 세력 구축" -"무능 윤 정권 하루빨리 끝나는 게 국가 이익..탄핵 사유 차고 넘쳐" -"총선, '윤석열당' 100석 미만 궤멸되면..2024년 윤 정권 합법 종식" -"헌재, 탄핵 기각하면 국민에 대한 반역..국가와 국민 이익 생각해야" -"2007년 대선 패배로 많은 빚..분골쇄신, 이재명 정권교체로 갚을
    2024-01-03
  • 정동영 "국힘 100석 미만 만들면..조기 정권교체 가능, 이재명 집권에 역할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광역방송센터입니다. 통일부 장관과 국가안보회의 NSC 상임위원장, 열린우리당 의장을 지낸 정동영 전 장관이 "지금은 윤석열 정권과 싸워야 할 때"라며 어제(2일) 전북 전주에서 4월 총선 5선 도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동영 전 장관과 함께 이번 4·10 총선의 시대정신과 함의에 대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장관님 어서 오십시오.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표 흉기 피습 어제 출사표 던지는 날 이런 크게 안 좋은 일이 발생을 했는데. 그
    2024-01-03
  • 누구나, 언제든…관세행정 바꿀 아이디어 보내주세요
    관세청은 관세행정을 새롭게 바꿀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기 위해 ‘대국민 아이디어 접수창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디어 모집분야는 해외직구, 여행자 입국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부터 수출입 통관, 자유무역협정(FTA) 등 기업 관련 분야까지 모든 관세행정 분야에 대해 가능합니다. 응모자격과 기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관세청 누리집(www.customs.go.kr)을 통해 언제든 제출할 수 있습니다. 관세청은 분기별로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아이디어 제출자에게 관세청장 포상과 소정의 상금을
    2024-01-03
  • “국가대표 한우 ‘씨수소’ 어떻게 생겼을까?”..한우 보증씨수소 20마리 뽑아
    농촌진흥청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열고 새해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20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상하반기에 뽑힌 보증씨수소는 총 43마리로 2022년에 선발한 31마리보다 12마리가 더 늘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반기별로 후보씨수소 30여 마리 가운데 유전능력 평가 결과가 우수한 15마리 내외로 한우 보증씨수소를 선발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 ‘2023 가축개량지원사업 시행 지침’에 따라 15위 안에 들지 못하고 탈락하는 후보씨수소 중에서 현재 정액이 판매
    2024-01-03
  • [인턴ING] '푸른 용의 해' 활짝.. 용띠들의 새해 소망은?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 만에 돌아온 ‘청룡의 해’입니다. 용의 기운을 품은 이들에게 2024년은 남들보다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텐데요. 새해를 맞아 용띠 시민들의 소망을 들어봤습니다. -“새해에는 반장을 해보고 싶어요!” 졸업식이 한창인 광주의 한 초등학교. 중학교에 가게 되는 선배들을 축하하기 위해 2012년생 용띠들이 모였습니다. 올해 6학년이 되는 '용띠' 장은하(13·금호초) 학생은 "새해에는 반장이 되고 싶고 바이올린을 새로 배워보고
    2024-01-03
  • 이재명 피습 원인은 정치인들의 분노의 언어?.."당 주요 정치인들이 더 선동"[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해 정치인들의 분노의 언어, 증오의 언어를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말이 거칠어지다 보면 그걸 지지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마음이 따라가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을 비판하더라도 건조한 언어들이 있으니까 감정을 싣는 분노 섞인 욕설이라든가 이런부분을 자제해야 한다"며 "지지층들까지 충동적으로 감정이 과잉 이입되는 그런 일이 안 벌어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2024-01-03
  • [영상]여수 해상서 어선 화재..1명 사망·1명 구조
    전남 여수 해상서 어선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여수 해경은 3일 아침 8시 20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동쪽 4km 해상에서 어선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선박 인근 해상에 떠 있는 선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구조된 선원 가운데 60대 선원 1명은 결국 숨졌습니다. 다른 1명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선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어선 #여수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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