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정산 놓치면 안될 5가지 바뀌는 점 | 핑거이슈
    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처럼~ 어느덧 다시 연말정산 시즌! 이번 연말정산부터 달라지는 5가지를 소개한다. # 고향사랑기부금 첫 번째는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 지난해부터 실시된 고향사랑기부제엔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기부금 10만 원까진 전액 세액공제가 되고 초과분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16.5% 공제 혜택을 받는다. 그러니까 만약 50만 원의 세금을 뱉어내야 할 상황에서 10만 원의 기부금을 냈다면, 40만 원만 내면 되는 것! 그럼 내가 세금을 돌려받는 상황에선 기부한 만큼 추가로 받을까? 다른 기부금
    2024-01-05
  • 공진성 "이낙연 신당 행보, 결국엔 대선..창당은 시간 문제"[와이드이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피습으로 신당 창당 일정에 제동이 걸린 이낙연 전 대표에 대해 "이 전 대표의 신당 추진은 총선만이 아닌 대선을 염두에 둔 행보로 결국은 진행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공진성 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낙연 전 대표가 탈당해서 신당을 차리려고 하는 이유가 단순히 당내에서 힘겨루기를 위한 수단이었다면 (피습 사건이) 제동장치가 되겠지만, 애초에 같이 갈 수 없다는 근본적인 인식과 변화 가능성이 없다는 것 또한 연말에 확인했기 때문에 신당(창당)은 결국 시간의 문
    2024-01-05
  • '김건희 특검 거부권'에 "역풍 불 것"vs"이미 여론 반영된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윤석열 대통령이 5일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것과 관련, 여론이 더욱 악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손금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KBC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네 번째 거부권(행사)이고 그것도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특검에 대한 거부권 행사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적인 반대 여론이 굉장히 더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가 윤 대통령의 참모라고 하면 저는 (특검을) 받았을 것 같다
    2024-01-05
  • DJ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행사 진행
    오늘 (5일) 전남도청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뜻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오전 10시 도청 대강당에서는 '돌아보는 100년, 나아가는 100년’을 주제로 기념식이 진행된 뒤 다큐 영화 '길 위에 김대중’이 오전 10시 4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무료 상영됩니다. 윤선도홀에서는 DJ 사진전과 소장품 특별 전시회가 진행되며, 내일(6일)은 전남문화재단에서 마련한 국악공연 ‘인동초의 봄’이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열립니다. #김대중#100
    2024-01-05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4-01-05 (금)
    1. 광주 찾은 한동훈 "5ㆍ18 헌법 수록 추진" 2. "호남에 대한 제 진심"..민심 돌아설까? 3. 민간공원 사업, 2026년 완공 4. 옥상서 50대 추락사 "비밀번호 기억 안 나"
    2024-01-05
  •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조태열 후보자, 자격 없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조태열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대한민국 외교 수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4일 성명을 통해 "조 후보자는 외교부 2차관 시절 '재판거래 사건' 핵심 인물인 임종헌 당시 법원행정처 차장과 만나 재판 진행 과정과 계획을 논의했다"며 조 후보자 장관 임명을 반대했습니다. 조 후보자는 과거 양승태 사법부가 법관 해외파견 확대 등을 위해 박근혜 정부가 희망하는 대로 강제동원 손해배상 판결을 지연시킨 이른바 '재판거래' 사건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24-01-05
  • 혁신도시 발전 기금 50억 활용 모색 본격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 50억 원에 대한 활용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시·도는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과 정주여건 개선 사업, 그리고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지역 산업 육성 사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지난해 12월 발전기금 50억 원을 출연했는데, 이 중 55%는 개발 이익 확산 사업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혁신도시 내 정주여건 개선에 활용됩니다.
    2024-01-05
  •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 높아..미세먼지 '나쁨'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에서 6도 분포로 전날보다 3~5도 가량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10~1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미세먼지 농도가 광주 전남 모두 '나쁨' 수준을 기록하겠으니 외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의 경우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24-01-05
  • 기아 오토랜드, 지난해 54만여 대 생산..역대 최대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지난해 역대 최대 생산을 달성했습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2023년 내수용 18만 7천여 대, 수출용 35만 3천여 대 등 총 54만 천여 대의 생산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광주공장 설립 이래 역대 최대 생산 대수입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 20만 5천여 대, 셀토스 16만 4천여 대, 봉고트럭 10만 천여 대 등으로 해외에서 많이 팔린 스포티지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4-01-04
  • 순천 해룡산단 공장서 노동자 추락..4명 부상
    공장 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이 사다리에서 추락해 다쳤습니다. 오늘(4일) 오후 2시쯤 순천시 해룡국가산단의 한 공장에서 50대 노동자 A씨 등 4명이 4m 높이 사다리에서 천장 보수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4-01-04
  • 광주광역시 "시립1요양병원 폐원은 없을 것"
    최근 시립제2요양병원 폐원으로 광주시 공공의료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광주시가 1요양병원 폐원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시립제1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을 수탁 운영하는 빛고을의료재단에 공공보건의료 사업비 14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정신병원 병상을 38병상 늘려 병원의 수익을 늘리고 공공의료를 함께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초 2027년까지 수탁 계약을 맺은 빛고을의료재단은 적자를 이유로 오는 4월 30일까지 조건부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2024-01-04
  • 보조금 횡령 은폐 여수시, '공무원법 위반' 혐의
    여천농협 보조금 횡령 사실을 알고도 이를 은폐한 여수시청 공무원들이 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무원의 보조금 횡령 은폐에 대한 처분을 묻는 KBC 질의에 공직자는 보조금 위법사항을 인지한 경우 신고자 취하 여부와 관계없이 위법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의무가 발생한다고 답변했습니다. 공무원법과 형법에 따르면 모든 공무원은 신고와 고발을 포함해 제3자의 불법 행위를 알고도 정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징계는 물론 1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3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한다고 되
    2024-01-04
  • 법원,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결정
    2009년 순천에서 발생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의 재심이 결정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2009년 7월 순천에서 막걸리에 청산가리를 타 2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돼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이 확정된 백모 씨 부녀에 대해 재심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수사 과정에서 검사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등 재심 사유가 인정된다며 재심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피고인들의 형 집행을 정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4-01-04
  • 옥상에서 차양막 잡고 4층 집 들어가려던 50대 추락사
    【 앵커멘트 】 원룸 4층에 살던 50대 여성이 멀쩡한 현관문 대신 옥상을 통해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려다 추락해 숨졌습니다. 전날 바꾼 현관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이 같은 사고가 났습니다. 고영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원룸 옥상입니다. 이곳에서 지난 2일 밤 9시 50분쯤 50대 여성 A씨가 추락했습니다. 검은색 차양막을 옥상 아래로 늘어뜨린 뒤 이를 잡고 4층 자신의 집에 들어가려다 손에 힘이 풀리면서 사고가 났습니다. ▶ 싱크 : 이웃 주민 - "그제(2일) 저녁에 그랬대요. (아래층) 고물상은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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