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 "최악의 복합 위기...선제 대응"
    【 앵커멘트 】 취임 300일을 막 넘긴 이재명 대통령은 추경 시정 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최악의 복합 위기를 맞게 됐다며 비상한 각오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기를 맞았다며 경제에 악영향을 우려했습니다. 기름값 급등과 원재료 부족 등으로 광범위한 민생 현장이 위협받고 있다는 겁니다. 이 대통령은 코스피 상승과 수출 증대에도 불구하고 중동 전쟁으로 예상 밖의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습니다.
    2026-04-02
  • '1표당 당원 33표 영향력' 일반 국민 여론조사, 본경선 결과 가른다
    【 앵커멘트 】 김영록, 신정훈, 민형배 세 후보로 압축된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본경선 투표가 내일(3일)부터 사흘 동안 치러집니다.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가 절반씩 반영되는데, 응답률이 낮은 여론조사 결과가 사실상 최종 승패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본경선이 3~5일 사흘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권리당원 투표
    2026-04-02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4-02 (목)
    1부 와이드 이슈 : 구례의 성장 전략 - 패널: 김순호 구례군수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4-02
  • [D뉴스]"눈 마주쳤으니, 책임지시개!"...축제장 유기견 53마리의 해피엔딩
    논산딸기축제가 봄철 나들이 '핫플'로 주목받는 가운데, 축제장 한편에서 유기견 53마리가 새 가족을 찾은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논산시는 축제 기간 운영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를 통해 단 4일 만에 유기견 53마리가 입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입양홍보센터는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내걸고 운영됐습니다. 현장에는 전문 입양 상담 창구가 마련됐고, 보호동물 소개 영상과 시민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특히 방문객들이 유기견들과 직접 교감할
    2026-04-02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4-02 (목)
    1. 민형배-주철현 단일화...통합시장 경선 3파전 2. 국방부 무안서 군공항 이전 1조 원대 지원책 제시 3. 지방선거 코앞인데, 선거구 여전히 '깜깜이' 4. 뺑소니 사흘간 손 놓은 경찰 "관할 지역 아니라서?" 5. 나프타 대란 여수산단 민주당 "추경 투입해 대응"
    2026-04-0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4-01 (수)
    1. 민형배-주철현 단일화...통합시장 경선 3파전 2. 국방부 무안서 군공항 이전 1조 원대 지원책 제시 3. 지방선거 코앞인데, 선거구 여전히 '깜깜이' 4. 뺑소니 사흘간 손 놓은 경찰 "관할 지역 아니라서?" 5. 나프타 대란 여수산단 민주당 "추경 투입해 대응"
    2026-04-01
  • 나프타 수급난 심화...민주당 특위, 여수산단 찾아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중동 전쟁 여파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여수국가산단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추경 예산을 곧바로 투입해 산업 생태계를 지켜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별위원회가 나프타 대란에 비상이 걸린 여수산단을 찾았습니다. 현장에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를 포함해 특위 위원들과 정부와 지자체, 기업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이번 추경안에 나프타 수급 안정 지원금을 즉시 투입해 석유화학 산업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2026-04-01
  • '뺑소니' 초동 대응 미흡 경찰..."중상 아냐·타 지역이라서"
    【 앵커멘트 】 새벽 시간 주차장 관리인을 치고 달아난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곧바로 추적에 나서지 않아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지만, 경찰은 피해자가 중상도 아니었고 차량도 타 지역 소재지였다며 초동 대응 미흡 이유를 들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9일, 60대 관리인이 주차 요금 4천 원을 요구하자 운전자는 관리인을 매단 채 그대로 치고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관리인은 의식을 잃었고, 머리와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경찰은 곧바로 차량
    2026-04-01
  • 선거구 획정도 못한 국회, '깜깜이' 선거 현실화...반발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구 획정 등 국회 논의는 답보 상태입니다. 여야간 합의가 관건인데, 정치 개혁을 촉구하며 한 달 가까이 농성을 이어온 진보정당들은 내일(2일) 대통령 시정 연설 피켓 시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깜깜이 선거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까지 불과 두 달 정도 남았는데, 국회는 선거구 획정조차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방의회 구성도 답보 상태입니다. 광주와 전남의 광역의원 격차는 3배
    2026-04-01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1조 3천억 대 지원책 제시
    【 앵커멘트 】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해 무안 군민들에게 1조 원이 넘는 지원책을 공개했습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마침내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군공항 이전의 분수령이 될 국방부 주관 주민설명회가 무안군에서 열렸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정부와 광주시가 내놓은 1조 3천억 원대 지원 사업입니다. 기부대양여 차액 6,400억 원과 광주시 자체조달 1,500억 원, 각종 정부 정책지원금 5,700억 원을 비롯해 무안 국가산업단지의 신속한 지정 등이 포
    2026-04-01
  • 민형배·주철현 단일화...민주 통합시장 경선 '3파전 격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본경선은 김영록·신정훈·민형배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데, 누가 최종 공천권을 따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형배·주철현 후보가 손을 맞잡고,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동부권 공약과 통합 구상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민형배 / 민주당 전남광주통
    2026-04-01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4-01 (수)
    1부 와이드 이슈 : 民 해남군수 경선 / 해남군 비전 - 패널: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4-01
  • [D뉴스] "이게 웃을 일인가"...SNS 휩쓴 흑인 공포화 '칸예 밈'
    최근 SNS에서 이른바 '칸예 웨스트 밈'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밈은 세계적인 흑인 래퍼 칸예의 얼굴이 그려진 복면을 착용한 채 가족이나 지인을 놀라게 하는 장난 영상으로, 공포 상황을 연출한 뒤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입니다. 영상에서는 집 안에 갑자기 등장한 복면 인물이 '물을 달라'는 문구를 보여주며 접근하거나, 일상적인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해 상대를 놀라게 하는 장면들이 반복됩니다. 일부 콘텐츠는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기며 큰 인기를 끌었고, 온라인에서는 재미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6-04-01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4-01 (수)
    1. 광주 남구청장 경선, '허위사실 유포' 최대 변수 2. 5·18 포함 개헌안 발의...국민의힘 참여 관건 3. 주차장 관리인 '뺑소니'...경찰 수사는 '지지부진' 4. 세월호 선체 고하도 매립지로 2030년까지 이전 5. 여수섬박람회 개막 150일 앞...300만 명 관람객 목표
    2026-04-0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31 (화)
    1. 광주 남구청장 경선, '허위 사실 유포' 최대 변수 2. 5·18 포함 개헌안 발의…국민의힘 참여 관건 3. 주차장 관리인 '뺑소니'…경찰 수사는 '지지부진' 4. 세월호 선체 고하도 매립지로 2030년까지 이전 5. 여수섬박람회 개막 150일 앞…300만명 관람객 목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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