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05-19 (금)
    1. 5ㆍ18 민주화운동 기념식..5월 유족 위로 2. 尹 대통령 '통합' 강조..헌법 수록 언급은 빠져 3. 尹 "호남 위해 AIㆍ첨단산업 지원" 약속 4. 여ㆍ야 5월 정신 강조..헌법 전문 수록엔 이견 5. 5월 참배 행렬 이어져.."5월 정신 계승"
    2023-05-19
  • 다시 기온 올라가..광주 낮 최고 26도
    오늘(19일) 광주와 전남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 들어 남해안 곳곳에 빗방울이 비치기 시작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5도, 장성과 보성 14도 등 13~17도 분포를,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구례, 화순 26도를 최고로 순천 25도 등 22~26도 분포를 보이며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2023-05-19
  • 전라남도 '전통시장 장터 유랑단' 풍물 공연 전국 첫 시도
    전라남도가 '전남 전통시장 장터 유랑단’풍물 순회공연을 추진합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전남 전통시장 장터 유랑단’풍물 순회공연은 매주 토·일요일 장이 열리는 전통시장에서 광대놀이, 줄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간 40회 이상 이뤄질 예정입니다. 지역 예술단체와 전남상인연합회가 협업으로 추진하는 풍물순회공연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특산물 소개등을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3-05-19
  • 전남 초ㆍ중ㆍ고 불법촬영 예방시설 설치
    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학내에 불법 촬영 예방시설이 설치됩니다. 전남도의회는 '불법 촬영 예방 조례안'을 가결하고 일선 학교와 교육기관의 화장실과 탈의실, 샤워실 등에 비상벨과 가림막 등 불법 촬영 예방시설을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또 불법 촬영이 이뤄지지 않도록 관련 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시·군과 경찰 등 관계기관과 신고·협력 체계를 구축하도록 했습니다.
    2023-05-19
  • 목포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주민 설명회 개최
    목포시가 '시내버스 노선개편'과 관련해 권역별 순회 주민설명회를 엽니다. 이번 설명회는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최적의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오늘(19)부터 5개 권역으로 나눠 의견을 청취합니다. 이번 노선 개편안은 지난 2015년 이후 8년 만으로, 출퇴근ㆍ통학 민원 등 이용자 불편 사항과 교통 빅데이터 분석, 승강장 조정 등을 반영해 전면 개편안과 부분 개편으로 나눠 구성했습니다. 목포시는 6월까지 최적안을 도출할 계획입니다.
    2023-05-19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5-18 (목)
    1. 빗속에서 치러진 '5·18기념식'.."애통한 세월 위로" 2. 尹 대통령 "오월 정신 아래 하나" 통합의 메시지 3. 尹 "호남의 AIㆍ첨단산업 지원 약속"..반도체 특화단지 호남 품으로? 4. 여야 5·18 헌법 전문 수록 놓고 '충돌'..당내 현안엔 침묵 5. '어김없이 찾아온 오월' 참배행렬 이어져
    2023-05-18
  • '교제 거부'하자 불법 촬영 유포·폭력 협박한 40대 징역형
    불법 촬영물을 빌미로 협박하고, 교제를 거부하자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숙박시설에서 피해자와 성관계하는 장면을 불법 촬영한 뒤 영상 캡처본을 보내 협박하고, 교제를 거부하자 목을 조르고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협박하고 살해하려 해 엄벌할 필요가 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3-05-18
  • '5·18 추모일 폭주' 잇따라..경찰 조사 중
    5·18 추모일에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난폭질주한 폭주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17일)밤 11시쯤부터 오늘(18일) 새벽 5시까지 광주시 수완동 교차로와 중흥동 교차로에서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폭주족 일당 28명을 붙잡았습니다. 새벽시간대 전남지역에서 집단 폭주를 벌인 일당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오늘(18일) 새벽 1시 30분쯤부터 4시쯤까지 순천시 연향동과 조례동 일대에서 난폭운전을 한 폭주족 일당 7명 중 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5-18
  • 채용청탁 금품수수 환경미화원 등 징역형 집유
    채용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아 챙긴 환경미화원과 건설업자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2018년 전남 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시험에 응시한 A씨로부터 채용 청탁을 받은 뒤 3,800만 원을 요구해 챙긴 42살 환경미화원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지난 2020년 B씨에게 채용 청탁과 함께 2,300만 원을 받은 65살 건설업자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23-05-18
  • 무안군의회 "군공항 결사 반대, 도지사 사과하라"
    무안군의회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군공항 수요를 규탄하며 군공항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무안군의회 군공항 이전반대특위는 성명을 통해 "도지사의 대승적인 군공항 수용은 무안군민을 무시한 처사로 납득할 수 없다"며 "무안군을 배제한 채 민간공항 이전 협약을 파기한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반발했습니다. 무안군의회는 "지역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군공항 이전을 추진한다며 좌시하지 않겠다"며 군민들과 함께 반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23-05-18
  • 이주호 부총리, '전교생 절반 다문화' 학교 찾아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다문화 교육 주간을 맞아 일선 학교에서 이뤄지는 다문화 교육을 둘러봤습니다. 이 부총리는 오늘(18일) 전교생의 절반 이상이 다문화학생인 광주 하남중앙초등학교를 찾아 한국어수업과 방과 후 과정 등을 참관하고, 교직원들에게 다문화 교육을 운영하며 겪었던 어려움 등을 들었습니다. 이 부총리는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하는 등 다문화교육 발전 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3-05-18
  • 김진표 국회의장, 순천국제정원박람회장 방문
    김진표 국회의장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김 의장은 오늘(18일) 오후 순천박람회장을 찾아 핵심 시설인 오천그린광장과 그린아일랜드, 키즈가든 등을 둘러봤습니다. 또 노관규 시장, 박람회 총감독 등과 만나 박람회장 조성 현황을 설명받고 도시 정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2023-05-18
  • 광주·전남 간호사회, '간호법 거부권 반발' 내일 연차투쟁
    광주와 전남 간호사회가 내일(19일) 간호법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반발하는 연차투쟁에 동참합니다. 대한간호협회가 내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규탄대회를 예고한 가운데, 광주와 전남 간호사회에서는 소속 간호사 300여 명이 상경 투쟁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간호협회는 지난 16일 윤 대통령이 간호법 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하자 대리처방과 대리수술, 채혈, 초음파 등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의사의 지시를 거부하는 등 준법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3-05-18
  • 금호고속, 광주-순천만정원박람회장 노선 운행
    광주와 순천만정원박람회장을 오가는 버스 편이 운행됩니다. 금호고속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는 광주 지역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26일 부처님 오신 날 연휴부터 매주 금·토·일 하루 4차례 광주종합버스터미널과 순천만정원박람회장서문 주차장을 오가는 노선을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월 1일 개장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40일 만에 관람객 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23-05-18
  • '어김없이 찾아온 오월' 참배행렬 이어져
    【 앵커멘트 】 국립5·18민주묘지엔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추모객들은 한마음으로 오월 영령의 넋을 기렸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뒤엉킨 철제 의자 사이 쓰러져 있는 한 청년. 마지막까지 전남도청에서 계엄군과 맞서다 산화한 김동수 열사입니다. 아들이 떠난 뒤 어김없이 찾아온 마흔세 번째 오월. 80대 노모는 말없이 눈물을 삼키며 잡초를 뽑습니다. ▶ 인터뷰 : 김병순 / 고 김동수 열사 어머니 - "잠이나 깜빡 들면 떠나갈 텐데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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