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부터 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초여름 더위 '주춤'
    주말인 오늘(21일) 광양읍의 낮 최고기온이 29.2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ㆍ전남 전역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22일)은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장흥 12도, 담양 13도, 목포 15도 등 12~1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여수 22도, 담양과 곡성 23도 등 20~23도 분포로 평년 기온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2023-05-21
  • 전남대 인공지능융합대학원 사업 예산 60억 원 확보
    전남대학교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융합 혁신대학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전남대는 오는 7월부터 최장 4년간 60억 8천만 원의 운영 예산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AI 융합 혁신대학원 사업에 선정으로 2학기부터 지역에 특화된 헬스케어, 모빌리티, 에너지 분야의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2023-05-21
  • 목포 '근대역사거리' 조성사업 탄력
    목포시의 '근대역사의 거리' 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손혜원 전 국회의원의 나전칠기와 부동산 기증으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손 전 의원이 기증한 나전칠기 공예품과 부동산에 대해서는 권리를 승계 받고, 나전칠기를 전시할 박물관 등 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목포시가 직접 운영해 시민의 재산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손혜원 전 의원은 협약식에서 "앞으로 남은 나전칠기 공예품을 2차·3차에 걸쳐 추가로 기증하고, 박물관의 건립돼도 운영에는 개입하지 않고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3-05-21
  • 광주광역시, 예술여행 플랫폼 사업자…최대 1억 원 지원
    광주광역시가 예술여행 거점을 제공할 민간 사업자에게 최대 1억 원을 지원합니다. 광주광역시는 갤러리와 복합문화공간 등을 보유하거나 운영 중인 민간 사업자들 가운데 여행자 편의 서비스와 예술 체험 프로그램 공간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비를 2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리모델링을 거쳐 민간 예술여행 플랫폼을 만들어 3년 이상 유지해야 가능합니다. 광주광역시는 1차 서류심사 이후 사업계획과 공간 적합성, 운영역량 등을 실사해 15곳 안팎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2023-05-21
  • 전남 우주산업 활성화 사업 속도.."예타 등 전속력 추진"
    전남과 경남, 대전을 삼각축으로 한 우주산업 활성화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 첨단산업 범정부지원추진단은 우주발사체 국가산단이자 우주발사체클러스터로 지정된 고흥 등의 우주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 정부 임기 내에 가시적 성과를 내기로 하고 기업 맞춤형 산단 조성 계획과 원스톱 인허가, 기업 유치 등의 대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도 지난 18일 고흥을 방문해 윤 대통령이 사업에 속도를 내라고 주문한 만큼 예비타당성 조사 등의 후속 절차를 전속력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3-05-21
  • 광주 광산구, 동티모르 총선 재외국민 투표소 지원
    광주 광산구청이 동티모르 제5대 국회의원 선거의 재외국민 투표소 운영을 지원했습니다. 광산구청은 구청 별관이 있는 송정동 지산빌딩 1층의 외국인주민과 사무실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티모르 총선 재외국민 투표소를 운영했습니다. 동티모르 국적을 지닌 선거권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동티모르 재외국민 투표소는 광산구를 제외하면 서울지역 1곳뿐입니다. 동티모르 총선은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로 5년마다 치러지는데 국회의원 65명을 선출합니다.
    2023-05-21
  •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광주서 빛고을관등회 열려
    부처님오신날을 일주일 앞두고 광주에서 빛고을 관등회가 열렸습니다. 통일신라말 현 아시아문화전당 위치에 창건된 광주 대황사에서부터 시작된 빛고을관등회 연등행진은 1300년간 이어져 온 지역의 전통문화축제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 올해 다시 시작됐습니다. 어제(20일) 열린 빛고을관등회는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등행진과 대동한마당 등 행사로 채워졌습니다.
    2023-05-21
  • 목상고 개교 100주년..김대중 정신 계승 다짐!!
    【 앵커멘트 】 김대중 대통령의 모교인 목상고등학교가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코로나로 3년이나 늦춰졌지만 김대중 정신을 이어가겠다는 동문의 마음은 한결같았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1920년 6월 목포상업전수학교로 문을 연 목상고.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제주도에서 유학 올 정도로 전국에 명문 상업고로 이름을 떨쳤습니다.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대통령을 비롯해 무소유의 법정스님, 교보생명 신용희, 작곡가 손석우 등 각 분야에 걸출한 인물을 배출했습니다. 코로나19로 3년의 기
    2023-05-21
  • 광주 중외공원에서 58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 개최
    제58회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광주 중외공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중외공원 일원에서 '제58회 광주 시민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이 모여 체험하고, 공감하고, 즐기는 '시민의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150만, 가족이 웃습니다'를 주제로 '광주시에 하고 싶은 메시지 적기'와 '나의 인권 바로알기', '문화공연 즐기기'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광주시민의 날인 5월 21일은 1980년 5월 당시 광주시민의 항거에 계엄군이 퇴각한 날인데, 광주시는 이를 기리기 위해
    2023-05-21
  • 순천 제철공장 화재...4시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전남 순천에 있는 제철 공장에서 한밤중에 불이 나 4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순천소방서에 따르면 어제(20일) 밤 11시 53분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제철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압축기와 케이블 트레이 등 설비를 태우고 오늘(21일) 새벽 4시쯤 진화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제철공장 지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5-21
  • 일부 단지 매매가 반등..광주 아파트도 바닥 지났나?
    【 앵커멘트 】 최근 들어 수도권 일부 지역과 세종시 등에서는 아파트 가격이 다시 반등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거래가 지수도 2달 연속 상승했는데요. 광주도 바닥을 지난 걸까요?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전용면적 84제곱미터가 4억 원에 거래됐던 광주 서구의 이 아파트는 지난달 같은 면적이 6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매매된 전용 84제곱미터 매물 23건 중 10건이 4억 대에 거래됐지만, 최근에는 5억 대 중후반에 거래되다 6억까지 오른 겁니다.
    2023-05-21
  • [영상]부처님오신날 앞두고 광주서 빛고을관등회 열려
    부처님오신날을 일주일 앞두고 광주에서 빛고을 관등회가 열렸습니다. 통일신라말 현 아시아문화전당 위치에 창건된 광주 대황사에서부터 시작된 빛고을관등회 연등행진은 1300년간 이어져 온 지역의 전통문화축제로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 올해 다시 시작됐습니다. 어제(20일) 열린 빛고을관등회는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등행진과 대동한마당 등 행사로 채워졌습니다.
    2023-05-2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05-20 (토)
    1. 여수박람회장 운영주체 이관..'공공개발 탄력'
    2023-05-20
  • 신안 섬 낙지축제 오는 26일 4년만에 개최
    낙지 축제가 뻘낙지의 주산지인 신안에서 4년 만에 열립니다. 신안군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분재공원이 있는 압해도에서 제 8회 신안 섬 낙지축제를 개최해, 낙지의 명성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안 갯벌낙지 맨손어업은 예로부터 갯벌에 사는 낙지의 습성과 생태를 연구해 맨손으로 더 쉽고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는 기술로 인정받아국가중요어업유산 제6호로 2018년 11월에 지정됐습니다.
    2023-05-20
  • 광주시, 무등산 정상부 복원 위한 옛 사진 공모
    광주시가 무등산 정상부 복원을 위한 옛 사진 공모에 나서면서 군 부대 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군부대가 생기기 전 무등산의 정상부 모습이 나온 사진을 공모하고, 역사적 가치 등을 평가해 최대 3백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모두 17명에게 천5백만 원 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상작은 오는 9월과 10월 광주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무등산 옛 사진전에 전시되며 무등산 정상 복원 참고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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