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4-04 (토)
    1.캐스퍼EV '인기 폭발'…대대적 설비 증설 2.'전세사기에 전기료 폭탄까지?' 고통 계속 3.벚꽃·유채꽃 '활짝'..남녘은 봄 축제 중
    2026-04-04
  • 벚꽃·유채꽃...남녘 봄꽃 향연 시작
    【 앵커멘트 】 남녘 봄이 화려한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영암에서는 백리길을 수놓은 벚꽃과 함께 왕인문화축제가 시작됐고, 완도 청산도에서는 노란 유채꽃과 함께하는 슬로걷기 축제가 상춘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벚나무들이 꽃 터널을 만들었습니다. 영암 구림마을에서 왕인박사 유적지로 이어지는 '영암 백리 벚꽃길'이 봄의 절경을 뽐내기 시작했습니다. 수령이 수십 년 된 벚나무들이 뿜어내는 화려한 자태에 방문객들은 사진을 찍으며 봄날의 추억을 남기기에 여념이 없습니
    2026-04-04
  • 텅 빈 아파트 지키는 4세대...'2차 피해' 노출된 전세사기 피해자
    【 앵커멘트 】 전세 보증사고가 발생한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들이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보증금을 못 받아 이사를 가지 못한 4개 세대가 아파트 전체 전기요금을 감당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건데, 당장 엘리베이터마저 멈출 위기입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44세대 규모 아파트. 전세 보증사고로 보험금을 수령한 이들이 대부분 떠나고 지금은 4개 세대만 남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텅 빈 복도에는 벌써 여러차례 공용전기 공급을 중단한다는 안내가 붙었습니다. 전기요금이 9개월이나 밀
    2026-04-04
  • 캐스퍼 출고까지 최대 25개월...설비 증설해 수요 대응
    【 앵커멘트 】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위탁 생산하는 경형 SUV 캐스퍼가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부 모델은 출고 대기 기간이 2년을 넘길 정도인데요. GGM은 설비를 증설해 밀려드는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캐스퍼 5만 8,400대를 위탁 생산한 광주글로벌모터스. 올해는 6만 1,200대를 생산해 현대차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생산량이 늘면서 몸집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52명을 신규 채용한 데 이어, 오는 25일부터 11일간 공장 가동을 멈춰 세우고 대대적인
    2026-04-0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4-03 (금)
    1. 막 오른 본경선 '3파전'...결선행 가를 핵심 변수는? 2.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 '현역 불패' 3. '39년'만의 개헌...5·18 헌법 전문 수록 기대↑ 4. 벚꽃은 만개했는데...주말 비에 봄나들이 '변수'
    2026-04-03
  • 벚꽃은 만개했는데...주말 비에 봄나들이 '변수'
    【 앵커멘트 】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 도심 곳곳에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이번 주말, 지역 곳곳에서 봄 축제가 잇따라 열리지만, 모처럼의 나들이에 비 소식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따스한 봄볕 아래 거리는 하얀 벚꽃의 물결로 가득합니다. 솜사탕처럼 피어난 꽃송이를 카메라에 담으며 봄의 경치를 만끽합니다. ▶ 싱크 : 박현숙, 김수미 / 서구 금호동 - "벚꽃이 눈꽃처럼 내리면서 너무 행복하네요. 같이 하시는 분들하고 너무 즐거워요." ▶ 싱크 : 박정후, 황우진 /
    2026-04-03
  • '39년'만의 개헌...5·18 헌법 전문 수록 기대↑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담은 헌법 개정안이 39년 만에 새로 나오면서 지역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5월 단체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 개헌을 이번엔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헌법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6·3지방선거와 개헌 동시 투표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다음 달 초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으면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투표로 이어집니다. ▶ 싱크 : 우
    2026-04-03
  •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 '현역 불패'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이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현직이 출마한 곳에선 모두 현직이 후보로 선출돼 '현직 프리미엄'이 강하게 작용했다는 평가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더불어민주당 광주 5개 구청장 경선 결과 현직이 출마하지 않은 북구를 제외하고, 모두 현직 구청장이 본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동구 임택, 서구 김이강, 남구 김병내, 광산구 박병규입니다. 현직에 맞서 연대하거나, '반 현직' 단일후보를 내세우기도 했지만 결과는 모두 현직의 승리
    2026-04-03
  • 막 오른 본경선 '3파전'...결선행 가를 핵심 변수는?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투표가 오늘(3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신정훈·민형배·김영록 후보의 3파전이 치러지는 가운데, 본경선의 승부를 가를 변수들을 신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 본경선이 시작됐습니다. 판세를 흔들 첫 번째 변수는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겠다는 '친명 경쟁'입니다. ▶ 싱크 : 김영록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민형배
    2026-04-03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4-03 (금)
    1부 와이드이슈 : 고흥군의 비전과 남은 과제 - 패널 : 공영민 고흥군수 2부 여의도 진검승부 - 패널 : 손솔 진보당 의원 /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2026-04-03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4-03 (금)
    1. 통합시장 본경선…여론조사 1표, 당원 33표 효과 2. 전남 민주당 경선 과열·혼탁 이어져 3. 호남대, 유학생 서류 위조 조력 '수사 중' 4. LG화학과 GS칼텍스의 합작사 설립 '발목'
    2026-04-03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4-02 (목)
    1. 통합시장 본경선…여론조사 1표, 당원 33표 효과 2. 전남 시군 민주당 경선 과열·혼탁 이어져 3. 호남대, 유학생 서류 위조 조력 수사 중 4. LG화학과 GS칼텍스의 합작사 설립 '발목'
    2026-04-02
  • 기한 넘긴 LG·GS '빅딜'…속도 못 내는 여수산단 재편
    【 앵커멘트 】 정부가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내걸었던 '1분기 내 사업재편' 기한이 결국 지났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여수산단 핵심기업, LG화학과 GS칼텍스의 합작사 설립 논의가 세부 조율 단계에서 발목을 잡히며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석유화학기업 LG화학 여수공장입니다. 중동 사태로 석유화학 핵심원료인 나프타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결국 지난주 2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 싱크 : 여수산단 관계자 (음성변조) - "효율적인 나프타 재고 운영
    2026-04-02
  • [단독]강제 출국 외국인 유학생, 대학 허위서류 작성 조력 수사 중
    【 앵커멘트 】 호남대 중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허위 서류를 제출해 강제출국 조치를 당한 가운데 대학 측이 허위서류 작성을 도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관련 사건에 대한 강제 수사에 들어가는 한편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비슷한 사건이 없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호남대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의 입학 서류입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한 대학에서 학위를 받은 것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A총영사관에서 확인한 결과 2008년 폐쇄된 대학으로 나타났
    2026-04-02
  • 민주당 후보 경선 임박, 유권자 판단 흐리게 하는 선거 행태 판친다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일이 임박하면서 가짜뉴스 유포와 고발 등 혼탁, 과열 양상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 후보를 흠집 내고 보자는 의혹 제기식 행태가 유권자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경선에 6명이 나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무안군수 선거전, 3선에 도전하는 현 군수와 지역 국회의원 간 의혹을 제기한 플래카드가 곳곳에 나붙었습니다. 제기된 의혹이 지역 매체에 실리자, 현 군수 측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관련자들을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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