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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장애인 영화감독 참여, 民 광주 선대위 28일 출범
정치 2021.11.25 14:30 정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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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출범하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대위의 인선이 공개됐습니다.

광주시당 공동선대위원장으로는 선거권을 가진 고교 3학년 남진희 씨를 비롯해 민변 광주전남지부의 정다은 변호사, 시각장애인 영화감독 노동주 씨 등 10대 ~ 30대의 젊은 인사 9명을 임명했으며, 국회의원 중에는 송갑석 광주시당 위원장만 포함됐습니다.

상임선대본부장에는 강수훈 광주시당 대선공약기획실장을, 명예선대위원장으로는 박광태 전 광주시장,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영택·전갑길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으며, 광주 국회의원 6명은 상임고문을 맡습니다.

이재명 대선 후보와 송영길 대표가 참석하는 광주시당 선대위 출범식은 오는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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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진 기자
jej88@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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