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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불량 얼음 커피전문점 적발..광주·전남 4곳
사회 2019.07.16 정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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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일부 매장에서 위생 상태가 불량한 식용 얼음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10일부터 한 달간 전국 커피전문점 매장 233곳의 제빙기 얼음을 검사한 결과, 세균수와 과망가니즈산칼륨 기준을 초과한 얼음을 사용한 커피전문점 매장 4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무안 '감성커피 무안남악점', 목포 '이디야커피 평화광장점', 무안 '투썸플레이스 전남도청점', 광주 '스타벅스커피 광주방림DT점' 등 4곳이 포함됐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매장에 제빙기 사용을 중단하고 포장·판매되는 식용얼음을 사용하도록 개선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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