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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주자 잇단 호남행..내일 지상파 방송 합동토론회
정치 2021.09.15 16:31 정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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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과 호남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내일(16) KBC 등 호남 지상파 방송 합동토론회를 시작으로 광주ㆍ전남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오는 17일 광주를 시작으로 3박 4일간 캠프에 소속된 의원들을 총동원해 호남 지역 곳곳을 돌며 민심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이낙연 전 대표는 내일(16) 캠프 의원단 회의를 광주로 옮겨 개최하는 등 추석 연휴 동안 호남에 머물며 시도민과 만남을 이어갑니다.

추미애, 박용진, 김두관 후보도 호남행을 계획 중인데, 내일(16)은 KBC 등 광주ㆍ전남ㆍ북 지상파 방송사 공동 주최로 열리는 민주당 대선 경선 합동 토론회가 열립니다.
정의진 사진
정의진 기자
jej88@ik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