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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옮기던 근로자 2명 유리에 깔려 크게 다쳐
사회 2019.07.16 고우리
유리창을 옮기던 근로자 2명이 유리에 깔려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16일) 오전 10시 25분쯤 광주시 유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위해 유리창을 옮기던 43살 근로자 등 2명이 유리에 깔려 크게 다쳐 병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규정을 준수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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