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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권위의 '첼시플라워쇼'처럼 도약한다"
사회 2022.05.14 17:54 박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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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전 세계 정원과 꽃이 한 자리에 모이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내년 4월, 10년만에 다시 열립니다.

세계적 권위의 첼시플라워쇼처럼 도약시켜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00년 역사의 세계 최고 정원축제인 영국 '첼시플라워쇼'입니다.

세계 정원문화와 산업을 선도하는 메카로, 영국 경제에도 든든한 한 축을 담담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밥 스위트 / 첼시플라워쇼 감독
- "180년 전통의 첼시플라워쇼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정원축제입니다. 원예산업의 흐름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내년 열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단순한 꽃 축제를 넘어 '첼시플라워쇼'처럼 세계 정원문화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세계 유명 작가를 초청해 최신 정원 트렌드를 선보이고 정원문화,관광,산업이 어우러진 킬러콘텐츠도 내놓을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천제영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사무총장
- "4계절 꽃이 피는 정원의 모습과 6개월 내내 축제가 열리는, 날마다 축제가 열리는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를 해가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내년 4월부터 여섯달 동안 열리는 박람회에 800만명이 다녀가 1조 6천억원의 생산 유발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10년 만에 다시 열리는 국제정원박람회가 생태도시 순천의 도시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KBC박승현입니다."
박승현 사진
박승현 기자
shpark@ik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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